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1위 아리랑 (Arirang)
상태바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1위 아리랑 (Arirang)
  • 박동현
  • 승인 2015.07.25 15: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정 당시 연주는 한국의 전자바이올린리스트 유진박이 연주했다.
▲ 선정 당시 유진박 연주 자료 화면

이태전인가 해외의 각국의 유수한 작곡가들이 중심으로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선정대회" 에서 아리랑이 82%의 압도적인 지지를 얻어 1위로 선정 되었다는 통신의 보도다. 선정 작곡가 중에 한국인은 단 한 명도 없었기에 이들은 놀라는 눈치였으며...

Like Us on Facebook

모두 처음 듣는 곡으로 선정위원들은 듣는 도중 몇 번씩 말로는 할 수 없는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선정위원들의 평은 "아리랑은 한국이라는 나라를 나에게 깨우쳐 줬다" "듣는 도중 몇 번씩 흥이 났다" "말로 표현할 수 없다 감동적이다" 한국인이 아닌 사람이 들어도 보편적으로 느껴지는 자연스럽고도 따스하고 정감이 가득 묻어나는 이 선율은 기교도 없고 과장도 없지만 따스하고도 포근하며 마치 잠결에 토닥여 주는 어머니의 손길 같은 음률은 대한민국 사람들의 심성 그 자체겠지요. 이들 모두 처음 듣는 곡 이었으며, 한국의 유명 전자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이 전자 바이올린으로 연주했다.

사실 아리랑을 그저 우리 민요들 중의 한 곡 정도로만 알고 있는 이들이 많지만, 아리랑을 좀 더 깊이 이해하게 되면 아리랑은 그 흔한 민요들 중의 하나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아리랑에는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 무엇인가 특별한 힘이 있기 때문이다. 아리랑은 "영접하다" "맞이하다" "참다" "인내하다" 등의 뜻과 의미가 있고, 아리랑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으로 뽑은 해외의 작곡가들은 아리랑에 담겨있는 사연을 짐작이나 하고 있을까? 아마도 아름다운 선율로 치자면 아리랑보다 아름다운 곡들도 많이 있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아리랑을 압도적으로 지지한 것은 아리랑에는 그 무엇인가 그들의 가슴을 움직였기 때문일 것이다. "음악을 안다는 것은 영혼을 아는 것" 이라든가 그러고 보니 작곡가들이야 말로 음악을 아는 이들이 아닌가 그들이 우리민족의 가장 내밀한 노래인 아리랑을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곡 1위로 뽑은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이다.

“아리랑 아리랑 아라리요 아리랑 고개를 넘어간다.~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발병난다.~” 아리랑은 작가미상의 우리나라 민요로서 남녀노소 누구나 잘 알고 부르는 노래로 우리는 아리랑을 흔히 사랑에 버림받은 어느 한 맺힌 여인의 슬픔을 표현한 노래로 생각하는데 아리랑이라는 민요 속에 담겨진 큰 뜻이 있다.. 원래 참 뜻은 "참 나를 깨달아 인간완성에 이르는 기쁨"을 노래한 깨달음의 노래이다.

아리랑 노래 말은( 다른 해석도 있음)

*아(我)는 참된 나(眞我)를 의미하고, * 리(理)는 알다, 다스리다, 통 하다는 뜻이며, * 랑(朗)은 즐겁다, 밝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아리랑(我理朗)은"참된 나(眞我)를 찾는 즐거움"이라는 뜻입니다.~"아리랑 고개를 넘어 간다"는 것은 나를 찾기 위해 깨달음의 언덕을 넘어간다는 의미이고, 고개를 넘어간다는 것은 곧 피안의 언덕을 넘어간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나를 버리고 가시는 님은 십리도 못 가서 발병난다."의 뜻은 진리를 외면하는 자는 얼마 못가서 고통을 받는다는 뜻으로, 진리를 외면하고 오욕락(五慾樂)을 쫒아 생활하는 자는 그 과보로 얼마 못가서 고통에 빠진다는 뜻이랍니다. 이러한 아리랑의 이치(理致)와 도리(道理)를 알고 나면 아리랑은 “한(限)의 노래”나 저급한 노래가 아님을 알 수있습니다.

* 동영상은 2008년 뉴욕 필하모니가 북한 동평양극장 연주실황이며 당시 MBC가 촬영한 동영상이다. 아리랑 동영상이 유 튜브에 많지만 누욕 필이 업로드 기간도 있겠지만, 1,371,792(7,25일) 클릭으로 앞도적으로 많았다. (이 일은 다양한 웹 검색을 통해 실재 했음을 확인 하였음.)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