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노숙자 및 소외층 점심 대접하는 서울역 인근 신생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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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노숙자 및 소외층 점심 대접하는 서울역 인근 신생교회
  • 박동현기자
  • 승인 2015.08.02 19:1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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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사랑하여 이웃을 섬기는 사역은 다양한다. 신생교회(담임:김원일목사)는 청량리광장에서 부터 노숙자를 섬기는 사역을 시작하여 서울역 구 청사광장에서 눈오는 겨울이나 비오는 날에도 노숙자들 점심을 대접했다. 현재는 예배를 드리며 식사를 할수 있는 식탁이 놓여있는 공간이 있지만 곧 자리를 비워주어야 할 처지에 놓여있다. 기자는 매우 오래전 부터 형편에 따라 협력해 오던 중에 이날은 남선교회 전국연합 사회부 주최로 부천노회 남선교회 협찬(일백만원)으로 여기 모인 400 여 명에게 1-2차로 나누어 식사를 대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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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중에는 진짜 노숙자도 있지만, 공짜 전철따고 천안 수원 인천 의정부 등에서도 무료식사를 하기 위해 오는 70 대 전후의 어르신이 많다. "가난은 나라도 구제 못한다"는 말도 있고 "가난한 자는 세상 끝날 까지 우리곁에 있을것 이라"는 예수님 말씀도 있다.

여기 오는 일부 젊은 사람들은 알콜중독자 이거나

▲ 남선교회 전국연합 김동석 회장 등 예배순서자

사회적응능력이 없는 자이다. 게을러서 가난하다는 비난도 있지만 꼭 그렇지는 않는것 같다. 남선교회 사회부는 월 1회씩 이곳을 섬기며, 이미 하반기 재정을 지원할 남선교회도 섭외가 많이되었다. 주중 50만원, 수요일과 주일은 일백만원을 지원하면 과 부족은 해뜨는교회서 해결한다. 십 수년을 이 사역을 하면서 "쌀이 없어 오늘은 삭사를 제공못합니다" 했던 때는 단 한번도 없었다.  현장에서 박동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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