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교회를 전투함과 유람선에 비교 한다면 ..
상태바
<동영상> 교회를 전투함과 유람선에 비교 한다면 ..
  • 박동현기자
  • 승인 2015.08.04 02: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배요한 목사 신일교회, 부임 1년여
▲ 신일교회(서울노회) 배요한목사

전투함의 전투병의 모습은 어떤것 일까요 ? 우리의 신앙의 태도는전투함의 전투병 같아야 되지 않겠는가 우리가 살아도 죽어도 주를 위한 삶어냐 하지 않겠는가, 주님은 물로 포도주를 만들면서 까지 어색한 분위기를 기쁨의 분위기를 만드셨다.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이어야 하는데 현재 우리(신일)교회는 어떠한가? 신일교회는 전투함이다 라고 생각 할지라도, 경험많은 노병은 많는데 미래를 위한 젊은이들도 그러한가 ? 낙후 된 과거의 전투함에서 미래를 준비하는 전투함으로 변해야 하지 않겠는가 신일호에 승선한 사람의 모습은 유람선과 다른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유람선은 돈 내고 승선하여 내가 주인되고 대접 받고 신경 써주는 모습이 아니가? 전투함에 승선한 전투병의 치명적인 문제는 내분이 아닌가? 과연 주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전사인지 자신에게 진지하게 물러 보십시오. 주기철 목사님의 순교 하시기 전 마지막 설교를 소개 하겠습니다. 일제의 잔인한 고문을 감담하고 순교하셨신 주기철목사의 마지막 설교문에는 여러분 죽음이 무서워 예수를 부인하지 마시오 저는 더럽게 사는것 보다 주님을 위해 정절을 지키고 싶습니다. 장기간 고난(고문)을 감당하게 도와 주시옵소서 등.

Like Us on Facebook

기자 주(註) 배요한 목사는 서울동남노회 마천세계로교회출신이다. 당시 담임 박보범목사(원로)는 부목사 중에 몇 명을 눈여겨 보다가 인재양성을 위해 유학을 보냈다. 현재의 마천세계로교회 당임 김광선목사와 배요한 목사도 그 열매들이다. 배 목사는 장신대 교수를 거쳤다. 분쟁 후유증에 시달리던 신일교회에 부임하여 원만하게 감당하고 있다는 신일교회 장로들의 평이다. 그러나 목사로 인한 분쟁으로 교인들의 마음에 상처가 남았고, 치유에 인내와 시간이 걸리게 되어 있다. 기자는 이광선목사 때 좀 출입 했었으며 인연이 있다.

 

Tag
#N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