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베다니의 똘똘이 마리아, 김형민 목사 대학연합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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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베다니의 똘똘이 마리아, 김형민 목사 대학연합교회
  • 박동현기자
  • 승인 2015.08.22 15:5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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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0:38~42
10:38 그들이 길 갈 때에 예수께서 한 마을에 들어가시매 마르다라 이름하는 한 여자가 자기 집으로 영접하더라
10:39 그에게 마리아라 하는 동생이 있어 주의 발치에 앉아 그의 말씀을 듣더니,10:40 마르다는 준비하는 일이 많아 마음이 분주한지라 예수께 나아가 이르되 주여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생각하지 아니하시나이까 그를 명하사 나를 도와 주라 하소서,10:41 주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마르다야 마르다야 네가 많은 일로 염려하고 근심하나, 10:42 몇 가지만 하든지 혹은 한 가지만이라도 족하니라 마리아는 이 좋은 편을 택하였으니 빼앗기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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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아는 담대하고 똘똘했다". 영적비밀들에 대해서도 예수님께서는 마리아에게 설명 해 주셨다. 당시 기록 배경의  "잠잠하라" 는 여성에게 비하 라기보다는 예배를 위해 말하고싶어도 절제하여 협조하라는 의미가 있다. 남여는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되었다. 하나님의 성령을 받은 남여는 다 주의일을 해야 하는데 여성에게 "잠잠하라"를 문자적으로 만 해석하다는 것은 건강한 해석은 아니다.

중동문화에는 남성뿐만 아니라 여성도 할례를 했다. 남성과는 다른 의미에서 였다. 예수님의 이 가정 방문은 식사대접 받으려는 것이 아니었다. 말씀이해 시각차이로 봉사와 말씀듣는 것의 우선가치를 오해하여 현대교회에서 예배참석만 하고 봉사를 안 해도 무방 할 수는 없다. 예수님의 당시 특별한 상황을 표현하고 있다. 사마리아 우물가의 여인을 대하듯.. 예수님은 생명의 말씀을 주고 싶었지 음식대접 받는 일에 관심이 있었던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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