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서울관악노회 제49회 정기총회
상태바
예장통합 서울관악노회 제49회 정기총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0.22 14:4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예수님은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그러자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떤 사람은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엘리야라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서울관악노회 제49회기 임원들. 중앙 (스톨착용) 노회장 권병학 목사 

10월20일 오전 10시 '하늘빛 내리는 교회'서 서울관악노회 제49회 정기노회를 열려 안건을 처리하고 임원을 선출했다. 개회예배는 노회장 이경희 장로가 인도하고, 부노회장 김특주 장로가 기도를, 서기 김승환 목사가 신약성경 마태복음 16장 13~ 16절을 봉독했다.

Like Us on Facebook

성경본문(현대인의성경) : ‘예수님은 가이사랴 빌립보 지방에 이르러 제자들에게 물었다. '사람들이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그러자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떤 사람은 세례 요한이라고 하고 어떤 사람은 엘리야라고 하며 또 어떤 사람은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중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예수님이 다시 묻자 시몬 베드로가 '주님은 그리스도시며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고 대답하였다. 위 성경말씀을 본문으로 ‘주님이 꾼 꿈 교회’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했다. 설교후 전노회장 강현원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드렸다.

2부 회무처리는 민덕규 장로의 기도로 시작하여 회의 안 대로 진행되었다. 임원선거에서 노회장에 권병학 목사(하늘빛 내리는) 목사 부노회장 방영철(광동) 장로 부노회장 성우기(경천) 서기 이지원 목사(김포상도) 부서기 홍귀선 목사(사랑의교회) 회록서기 마문철 목사(친구) 부회록서기 엄상일 목사(고향) 회계 이재학 장로(수도) 부회계 김용태 장로(난곡신일) 을 선출했다.

제49회 노회임원 및 전 노회장 부노회장 임원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