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4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칼럼] 복음 평화통일을 기도로 준비하자
평화에 대한 낙관론도 비관론도 내려놓고, 기도와 복음에 합당한 삶으로 복음평화통일을 준비하자.지난 12일 싱가포르 센토사섬 카펠라호텔에서 열린 미국 트럼프 대통령과 북한 김정은 국무위원 간의 정상회담은 70여년 간의 적대적 관계에 있던 양국의 정상이 ...
박동현 기자  2018-06-13 21:45
[사설/칼럼]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들뜨지 말고, 차분히 남북교류와 평화통일을 준비하자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정상회담이 끝났다. 국제사회의 지대한 관심 속에서 어제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열린 남북 두 지도자의 회담은 전쟁의 위협과 불안에서 벗어나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첫걸음”을 떼어 놓았다는 ...
박동현 기자  2018-04-28 19:38
[사설/칼럼] 역사의 주인이신 하나님께 기도하자
한반도의 비핵화 논의를 위한 남과 북 정상 간의 회담이 드디어 내일(27) 오전 10시 30분 남측의 판문점 ‘평화의 집’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 간의 역사적 만남으로 시작된다.얼마 전 북한의 김정은이 ‘핵실험과 미사일 시험발사 ...
박동현 기자  2018-04-26 21:50
[사설/칼럼] 21세기 목회의 방향
세월과 함께 느껴지는 도(度)가 깊어진다. 과거 현직(상동교회)에 있었을 때 느끼지 못했던 것들이 은퇴 후 지금 새롭게 떠오른다.목회(牧會)란 과연 무엇일까? 목회란 ‘신적위임을 받은 돌봄의 행위’다. 주님이 베드로에서 위탁하셨던 말씀이다. ‘내 양을...
박동현 기자  2018-04-07 18:15
[사설/칼럼] <본사칼럼>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묵상하는 사순절에
결국 부끄럽고 참담한 일이 벌어지고 말았다.이명박 전 대통령(77)이 뇌물수수 등의 10가지 혐의로 서울동부구치소에 구속 수감됐기 때문이다. 이 전 대통령은 대통령직에서 물러 난 지 5년 1개월 만에 구치소에 들어감으로서 노태우 전두환 박근혜 전 대통...
박동현 기자  2018-03-24 12:11
[사설/칼럼] ‘MeToo!’ 한국교회는 안전한가?
2017년 미국의 한 여성이 “나도 성범죄의 피해자이다”라며 성폭력을 비난하며 적극적으로 시작한 ‘MeToo!’운동이 지금 한국사회를 강타하고 있다.한국의 ‘MeToo’ 운동은 서 아무개 현직 여 검사가 자신이 직장 내에서 과거 성추행을 당한 사실에 ...
박동현 기자  2018-03-02 18:36
[사설/칼럼] 교회 담임목사직 세습의 문제점들, 장신대 현요한 교수
아래 글은 '세교모 월례 기도회'측에서 메일로 본 기자에게 보내온 글이다. 지난 10여년 간 한국교회 안에서는 담임목사직의 대물림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많은 대형 교회들이 너도나도 세습을 감행하고, 그것을 정당화하고 있다. 또한 이제 ...
박동현 기자  2018-02-10 01:06
[사설/칼럼] 마음 지키기와 신앙의 성숙도. 강호숙 박사
돈과 권력이 있고, 어느 정도 성공하여 타인에게 부러움을 받는 교회 리더들이나 직분 자 들이 자신을 비판하거나 다른 견해를 피력하는 자체를 싫어하며, 자신을 음해한다며 섭섭해 하거나, 심지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는 모습을 보면서 마음 지키기가 얼마나 ...
박동현 기자  2018-02-09 14:18
[사설/칼럼] 평창 동계올림픽을 평화의 스포츠 축제가 되게 하자
2018년 동계 올림픽이 5일 앞으로 다가왔다.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30년 만에 우리나라 평창에서 열리는 동계 올림픽은 오는 2월 9일(금)부터 25일(일)까지 17일 간의 일정으로 진행된다. 경기종목은 15개 종목에 102개(설상 70개. 빙...
박동현 기자  2018-02-05 00:54
[사설/칼럼] <본사칼럼> 교회의 예배당과 교육관 등 시설물은 화재에 안전한가
오늘 아침 밀양에 사시는 한 장로님과 통화했다. 어제 일어난 밀양 세종병원의 화재로 인해 37명이 사망했고, 오늘 27일 아침 현재 151명이 부상한 화재 사건으로 인해 밀양 시민들이 일손을 놓고 망연자실 하고 있다는 그곳의 침체된 분위기와 함께 장로...
박동현 기자  2018-01-27 13:28
[사설/칼럼] <외부칼럼>생명의 언어를 사용하자
‘말’이란 무엇입니까? 영국의 문인 사무엘 존슨은 “말은 사상의 옷이다.”라고 말하였습니다. 그렇습니다. 말이란 바로 사람의 의사 표시요 생각의 발로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정신의 표현이요 인격의 반영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일상생활에서 무심결에 하는...
박동현 기자  2018-01-23 16:30
[사설/칼럼] 설교의 요청이 도를 넘으면 편법에 눈이 간다. 정장복 교수
설교의 세계를 유심히 살펴보면 매우 우려되는 부분이 많다. 그 중에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설교를 듣는 사람과 설교를 하는 사람의 관심과 견해가 다른 점이다.설교를 하는 사람은 한편의 설교를 완성하기까지 평온을 유자하기가 힘들다.설교 본문의 선택에서부터...
박동현 기자  2018-01-23 14:55
[사설/칼럼] 대화는 좋은 것, 그러나 신중해야 한다.
대화는 좋은 것, 그러나 신중해야 한다.지난 1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자신의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남북간의 고위급 회담을 열기 위해서 우리정부가 적극적인 자세로 북한과의 고위급 회담을 성사시키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대화는 좋은 것이다”(...
박동현 기자  2018-01-15 21:04
[사설/칼럼] 독자 여러분! 무술년 새해에 더 큰 소망과 평화가 넘쳐나시기를 기원합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목장드림뉴스가 창간 된지 2년 8개월의 시간이 지났습니다.국내 기독교 언론이 적지 않습니다. 목장드림뉴스 시작 초기에 굳이 또 하나의 기독교 매체가 필요 한가 라는 곱지 않은 시각도 있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목장드림뉴스는 기존...
박동현 기자  2018-01-08 23:48
[사설/칼럼] "내일을 향하여" 2018년 새 해를 맞이하며
내일을 향하여고갯마루에서지난날을 뒤돌아보고질펀히 깔린 곳으로희망의 눈을 쏟으며 달립니다.활활 타 오르는서쪽 하늘의 노을 고이고힘겨웠던 빈 손을 매만지면서또 실종된 아픔을 토닥이며오늘, 이 정상이마냥 행복합니다.지난 일에선무서운 해일 휘젓느라지치고 힘든...
박동현 기자  2018-01-01 02:29
[사설/칼럼] <성탄특별칼럼> "참 평안"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박종순 목사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없인 하루를 넘기기 어려운 우울증 환자가 있었습니다. 약물치료, 한방치료, 병원치료 안해본 것이 없었습니다.그렇지만 그 어떤 치료나 처방도 불안, 초조, 불면증을 치료하지 못했습니다. 길은 하나, 죽기로 했습니다. 죽기로 결정하는 ...
박동현 기자  2017-12-15 17:41
[사설/칼럼] <칼럼> "성서.교회.여성" 배현주 교수 (부산장신대)
I. 교회개혁과 여성 올해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는 종교개혁(교회개혁) 500주년을 기리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다. 그러나 동시에 ‘자정 능력이 소진된 교회,’ ‘미래가 없는 교회,’ ‘영적 치매에 걸린 교회’ 등 한국 교회에 대한 여러가지 가슴 아픈 진...
박동현 기자  2017-12-14 20:19
[사설/칼럼] <칼럼> 헌법위원회의 헌법해석에 대한 생각
지난 총회 101회기 헌법위원회(위원장 고백인 목사)는 헌법 정치 제28조 6항(일명 “목회대물림금지법”이라 불리는 규정)에 대한 위헌 및 무효 판단을 청원한 건에 대하여 “기본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사료되어 수정, 삭제, 추가 즉 보완하는 개...
박동현 장로  2017-11-27 23:01
[사설/칼럼] <사설> 명성교회는 헌법28조6항을 지키라
명성교회는 ‘(헌법28조6항) 목회자 세습금지법’을 지키라. 한국교회에 비난의 화살이 빗발치고 있다. 그 중심에 명성교회가 있다. 요 며칠간 우리나라 일반 방송과 신문, 인터넷 뉴스까지 명성교회 김삼환목사의 부자 세습에 관한 기사로 가득 채워졌다.그 ...
박동현 기자  2017-11-21 11:26
[사설/칼럼] <칼럼> 신학자가 본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변질된 리더십.
며칠 전 JTBC 뉴스에서 명성교회 부자세습과 관련한 보도를 접하고 나서 부끄러움과 분노를 동시에 느꼈다.어쨌든 본인은 기독인으로서 한국교회의 민낯이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게 된 데에 수치감을 느낀 반면에,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가 개혁은...
박동현 기자  2017-11-10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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