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칼럼] <성탄특별칼럼> "참 평안" 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박종순 목사
신경안정제와 수면제 없인 하루를 넘기기 어려운 우울증 환자가 있었습니다. 약물치료, 한방치료, 병원치료 안해본 것이 없었습니다.그렇지만 그 어떤 치료나 처방도 불안, 초조, 불면증을 치료하지 못했습니다. 길은 하나, 죽기로 했습니다. 죽기로 결정하는 ...
박동현 기자  2017-12-15 17:41
[사설/칼럼] <칼럼> "성서.교회.여성" 배현주 교수 (부산장신대)
I. 교회개혁과 여성 올해 한국 교회와 신학계에는 종교개혁(교회개혁) 500주년을 기리는 많은 행사들이 있었다. 그러나 동시에 ‘자정 능력이 소진된 교회,’ ‘미래가 없는 교회,’ ‘영적 치매에 걸린 교회’ 등 한국 교회에 대한 여러가지 가슴 아픈 진...
박동현 기자  2017-12-14 20:19
[사설/칼럼] <칼럼> 헌법위원회의 헌법해석에 대한 생각
지난 총회 101회기 헌법위원회(위원장 고백인 목사)는 헌법 정치 제28조 6항(일명 “목회대물림금지법”이라 불리는 규정)에 대한 위헌 및 무효 판단을 청원한 건에 대하여 “기본권 침해의 소지가 있는 것으로 사료되어 수정, 삭제, 추가 즉 보완하는 개...
박동현 장로  2017-11-27 23:01
[사설/칼럼] <사설> 명성교회는 헌법28조6항을 지키라
명성교회는 ‘(헌법28조6항) 목회자 세습금지법’을 지키라. 한국교회에 비난의 화살이 빗발치고 있다. 그 중심에 명성교회가 있다. 요 며칠간 우리나라 일반 방송과 신문, 인터넷 뉴스까지 명성교회 김삼환목사의 부자 세습에 관한 기사로 가득 채워졌다.그 ...
박동현 기자  2017-11-21 11:26
[사설/칼럼] <칼럼> 신학자가 본 일부 대형교회 목사들의 변질된 리더십.
며칠 전 JTBC 뉴스에서 명성교회 부자세습과 관련한 보도를 접하고 나서 부끄러움과 분노를 동시에 느꼈다.어쨌든 본인은 기독인으로서 한국교회의 민낯이 언론보도를 통해 접하게 된 데에 수치감을 느낀 반면에,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한국교회가 개혁은...
박동현 기자  2017-11-10 18:29
[사설/칼럼] <칼 럼> 언향(言香) 조재호 목사
요즘 우리나라를 가운데 두고 공중으로 무서운 말 폭탄들이 날아다닙니다. 북한의 김정은과 미국 대통령 트럼프 사이에 오가는 말은 무서운 증오와 대결의 폭탄을 실고 날아다니는 대륙간탄도탄(ICBM)과 같습니다.매일 뉴스를 접하는 우리들의 마음에는 평화로운...
박동현 기자  2017-10-13 21:20
[사설/칼럼] 종교인과세의 성경적인 태도는 무엇인가?
해방이후 73년이 되는 지금까지 종교단체에는 세금에 대하여는 자유로웠다. 아니 자유가 아니라 근거 없이 세금을 비과세 받고 있었다.종교인과세라는 말은 마땅한 표현은 아니다. 전체 종교인에 대한 것이 아니고 종교관련 업무종사자에 대한 과세를 뜻하는 것이...
박동현 기자  2017-09-07 15:54
[사설/칼럼] <본사 사설> 제102회 총회에 바란다
2017년 9월 18일(월)부터 21일(목)까지 제102회 총회(예장통합, 총회장 이성희목사)가 “거룩한 교회 다시 세상 속으로” 라는 주제를 내 걸고 온누리교회 양재성전에서 열린다.지난 제101회 총회는 총회임원들과 소속 위원회의 ‘이단사이비 대책 ...
박동현 기자  2017-08-30 17:10
[사설/칼럼] <본사사설> 72 주년 광복절, 위안부 할머니들의 미소를 기대하며
1945년 8월 15일, 이 민족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날이다.72년 전의 일이다. 일제의 억압과 침탈에서 벗어났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그날의 감격과 기쁨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것은 지금까지도 역사적인 정리가 완전히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무엇보다...
박동현 기자  2017-08-13 19:15
[사설/칼럼] <외부칼럼> 성경해석에 대한 또 하나의 접근법 : 정언명령 대신 연민 해석법
여성학 강사 정희진은 홍상수 감독과 김민희의 불륜적 사랑에 대해 묻는 자들에게, "'누가 더 잘못 했나?'라는 접근보다는 '누가 더 고통을 받고 있는가?'로 접근해야 한다"고 하였다.나는 이 말을 들으면서, 성경해석의 또 ...
박동현 기자  2017-08-09 14:51
[사설/칼럼] <외부칼럼> 대법원의 이중적 판결, 동성애 단체를 육성하는 꼴
지난 달 28일 대법원이 한 동성애 단체에 손을 들어 주는, 어이없는 사건이 발생하였다. 모 동성애 단체는 지난 2015년 법무부에 사단법인 설립을 요청했으나,법무부는 그 동안 이를 허용하지 않았다. 이유는 ‘법무부는 국가인권 전반에 관한 정책을 운용...
박동현 기자  2017-08-02 23:50
[사설/칼럼] <본사사설>“신고리 5.6호” 원전공사 중단은 재고되어야 한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민 지지율이 80% 넘는다는 한 설문조사 기관의 발표가 있었다. 혼란한 정치판에서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러한 수치는 국민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기대하는 바가 크다는 사실을 암묵적으로 보여주는 것이라고 할 수 ...
박 동현 기자  2017-07-15 21:18
[사설/칼럼] <외부칼럼> 연명의료법(延命醫療法)) 제도화 시행을 앞두고.
2017년 8월 4일부터 '호스피스·완화의료 및 임종과정에 있는 환자의 연명의료 결정에 관한 법률(연명의료결정법)' 이 시행된다. 이법은 환자의 자기 결정권에 근거해 무의미한 연명의료를 중단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어 웰다잉(Well...
박동현 기자  2017-06-21 20:15
[사설/칼럼] <외부칼럼> '돕는 배필' 열린문 이석만 목사
여보(如寶)라는 말은 "보배와 같다"라는 말이고, 당신(堂身)은 "내 몸과 같다"라는 말이다 마누라는 "마주보고 누워라"의 준말이고, 여편네는 "옆에 있네"라는 뜻이다. 그러므로 부부는 서로에게 가장 귀한 보배요 끝까지 함께하는 사람이다.나는 나의 돕...
박동현 기자  2017-06-14 22:14
[사설/칼럼] <본사사설> 문재인 대통령에게 바란다.
치열했던 선거전이 끝나고 드디어 문재인 후보가 대한민국 제19대 대통령으로 선출되었다.그러나 문재인 대통령은 외신들이 전하는 것처럼 ‘가장 거칠고 힘든 자리’에 올라 곧바로 대통령의 집무에 들어가게 되었다.냉혹한 정치 현실 속에서 선거기간 동안 내내 ...
박동현기자  2017-05-11 00:01
[사설/칼럼] <외부 칼럼> 10년, 20년 신앙생활 해도 똑같은 이유. 최원호 박사
열등감, 예수를 만나다’ 연재시리즈(9) 성장해야 할 아이가 성장하지 못한다면 얼마나 가슴이 아프고 애처로울까. 저성장증으로 나이는 25살이지만 나이에 비해 여전히 키는 110에 불과하다. 초등학교 때 성장하다 말고 멈춰버린 것이다.물론 특이한 병명처...
김진영 기자  2017-05-04 08:05
[사설/칼럼] <본사사설> (下) 후보자의 소통과 화합의 능력과 국가 장래에 대한 비전을 살펴보아야 한다.
1, 후보자의 소통과 화합의 능력을 살펴보아야 한다. 기사 안내 "上 에서 下" 계속 됨. 미국의 제33대 대통령 “해리 S.트루먼”은 그의 회고록에서 “대통령은 호랑이 등에 탄 사람과 같다. 계속 타고 가거나, 떨어져서 호랑이에게 잡아먹히거나 둘 중...
박동현기자  2017-05-03 13:23
[사설/칼럼] <본사사 설> (上) 나의 바른 선택이 대한민국의 미래를 결정 한다.
대한민국 19대 대통령 선거일이 다음 주로 다가왔다. 유권자들의 선택에 따라 출마한 후보들 중에 한 사람만이 이 나라의 대통령으로 뽑힐 것이다. 이번에 세워질 대통령은 그 어느 때보다 위중한 국가 현실속에서 힘들고 고통스러운 대통령 직을 감당해야 할 ...
박동현 기자  2017-05-03 13:01
[사설/칼럼] “그리스도인들, 어떤 자세로 선거에 임해야 할까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장미 대선'을 앞두고 성도들에게 "눈물의 기도와 기독교적 세계관"을 강조했다.소 목사는 25일 국민일보 칼럼에서 대선을 앞둔 한국교회와 그리스도인의 자세로 먼저 '공교회 의식 회복'을 주문했다....
이대웅 기자  2017-04-26 23:58
[사설/칼럼] <외부칼럼>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대로 다시 사셨다.
부활절을 맞이하고 지내면서 기독교인들이 자신 있게 전하고 외칠 말은 예수님이 “성경대로 사셨다”는 말 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말을 듣기가 참 어렵습니다. 더러 교회의 강단에서 들려지긴 하지만(그것도 부활절 전후 한 두주에만..?) 성도들의 입에서 “...
박동현기자  2017-04-16 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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