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페이스북소식] "성령과 함께 사역" 빔 프로젝트 간증, 최정욱 목사
2016년 5월에 상가교회를 설립 때 후원으로 설치된 빔 프로젝트의 수명이 다 돼서 지난달 교회설립 1주년 예배 때부터 영상 빛이 거의 안 나올 만큼 흐려지더니, 2주 전에는 완전히 작동이 중단되어버렸습니다. 설치 해주신 업자인 000집사님께 여쭤보니...
박동현 기자  2017-06-20 17:18
[페이스북소식] 계견승천(鷄犬昇天) 글 [의료법인]브니엘병원 이사장 Shon Dongwook
계견승천(鷄犬昇天) 늙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늘 고심하던 왕이 있었습니다. 어느 날 신선을 만나 먹으면 늙지도 죽지도 않는다는 신비로운 약의 제조법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왕은 신선이 알려준 대로 약을 만들어 먹고 하늘로 올라가 죽...
박동현기자  2017-02-14 14:56
[페이스북소식] ‘난득호도(難得糊塗) 페친 박수진 올린글/ 영상
아래는 RCK : 알씨케이 (CEO ) 박수진 대표이사 글 옮김.‘똑똑해 보이기도 어렵지만, 똑똑한 자가 바보처럼 보이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그러나 총명하면서 바보처럼 보이기는 더욱더 어려운 일이다. 네 총명함을 잠시 내려놓고 일보 뒤로 물러난다면 ...
박동현기자  2017-02-04 16:28
[페이스북소식]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든다.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얼굴에 웃음꽃을 피워라 웃음꽃에는 천만 불의 가치가 있다 남이 잘되도록 도와줘라 남이 잘되어야 내가 잘 된다.자신을 사랑하라 행운의 여신은 ...
박동현기자  2017-02-03 17:34
[페이스북소식] “교회, 말씀의 공동체”(마 4:1-4)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오늘은 “교회, 말씀의 공동체”(마 4:1-4)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성경을 사랑하지만, 성경 읽는 것을 사랑하진 못했습니다. 우리가 성경책을 갖고 있었으나, 실상 성경을 덮어놓고 있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
박동현기자  2017-01-30 11:20
[페이스북소식] “동역자의 복-모세이야기⑪”(출 6:28-7:7)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페이스북에서
오늘은 “동역자의 복-모세이야기⑪”(출 6:28-7:7)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스스로 나는 의인이라고 강변하고, 남은 죄인이라고 떠벌리는 사람들이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회의 기도문’을 함께 나누기 원합니다....
박동현기자  2017-01-30 11:15
[페이스북소식] “나는 여호와, 나를 바라보라!”(출 6:2-9)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1월 15일
오늘은 “나는 여호와, 나를 바라보라!”(출 6:2-9)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다시 새롭게, 다시 거룩하게!’라는 표어를 가슴에 품고 우리는 무엇인가 시도해 보려 했습니다.하지만, 금방 멈춰 섰습니다. 마치 모세처럼 옛...
박동현기자  2017-01-30 11:08
[페이스북소식] “꿈을 꿀 수 없는 사람들”(출 5:15-6:1)
1. 오늘은 “꿈을 꿀 수 없는 사람들”(출 5:15-6:1)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세상과 사탄은 우리 속에 있는 노예근성을 이용했습니다. “너는 할 수 없어!”하며 일종의 학습된 무기력증으로 우리를 몰아갔습니다. 우리로 ...
박동현기자  2017-01-09 20:42
[페이스북소식] [2017년 새해를 맞이하며 주님께 드리는 기도]
시간의 주인이신 하나님, 어제라는 시간으로, 우리의 인생을 마감하지 않으셨습니다. 2017년이라는 새로운 한 해를 우리에게 선물로 허락하심을 감사드립니다.교회의 주인이신 하나님, 우리 교회가 ‘말씀 공동체’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인 예수 ...
박동현기자  2017-01-04 11:33
[페이스북소식]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8-14) 김기철목사(소망교회)
1. 오늘은 “큰 기쁨의 좋은 소식”(눅 2:8-14)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한밤중에 들 밖에서 양 떼를 치는 비천한 목자들에게 예수 탄생의 소식을 전하셨습니다. 그것은 자기가 최고라는 건방진 자를 쳐부수는 하나님의 심판방...
박동현기자  2017-01-04 11:24
[페이스북소식] “순종과 불순종 사이에서” 모세 이야기⑦(출 4:10-17) 소망교회 김지철목사
1. 오늘은 “순종과 불순종 사이에서”-모세 이야기⑦(출 4:10-17)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주님의 빛나는 눈을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 세상이 얼마나 비천함 속에서 허우적거리는지를 잘 보질 못했습니다. 3...
박동현기자  2017-01-04 11:19
[페이스북소식] “내가 누구이기에?”-모세이야기⑥(출 3:9-14
지난 주일에는)의 “내가 누구이기에?”-모세이야기⑥(출 3:9-14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우리는 피조물이면서 창조주 행세를 하려 했습니다. 우리는 못된 죄인이면서 시침 떼고 거룩한 척 했습니다.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회의 기도...
박동현기자  2017-01-04 11:14
[페이스북소식] 피아노 반주하는 엄마 품에 잠자는 아기
아기는 엄마의 사랑의 눈빛과 가슴으로 들리는 심장소리를 느끼면서 안정감을 갖는다. 엄마 품에 포대기로 감싸 안긴 김예인 아기는 예장총회 연금재단 이사장을 역임한 전두호목사의 외손녀이기도 하다. 아기엄마 전영은은 연세대학에서 음악교육을 전공하고, 출석교...
박동현기자  2016-12-14 18:00
[페이스북소식] 해방신학 이해 위키백과에서 옮김
해방신학(解放神學,영어: Liberation theology)은 제2차 바티칸 공의회와 콜롬비아 메데인에서 주교회의 즉, 메데인 회의(1968년) 후 라틴 아메리카에서 시작된 진보적인 기독교의 신학 운동이다. 신정통주의, 기독교 사회주의, 생태신학, ...
박동현기자  2016-12-05 22:25
[페이스북소식] “하나님의 아픔, 모세의 아픔이 되다”-모세이야기⑤(출 3:5-10)
1. 오늘은 “하나님의 아픔, 모세의 아픔이 되다”-모세이야기⑤(출 3:5-10)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우리는 잘 몰랐습니다. 하지만 모세 이야기를 읽으면서 하나님의 아파하시는 마음을 알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3. 우리의 ...
박동현기자  2016-12-04 15:21
[페이스북소식]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시 116:12-14)
1 . 오늘은 “내게 주신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시 116:12-14)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우리에게 감사하는 마음이 서서히 사라지니, 모든 것이 불만족스러웠습니다. 불만족스러우니 되는 것...
박동현기자  2016-12-04 15:12
[페이스북소식] “너의 트라우마를 해체하라-모세이야기”(출 3:4-5)
1. 오늘은 “너의 트라우마를 해체하라-모세이야기④”(출 3:4-5)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우리는 세상 지위가 높이 올라가면 갈수록, 우리 마음에 허무의 그림자가 더욱 짙게 깔렸습니다. 그때마다 우리를 유혹하는 병적인 바이...
박동현기자  2016-12-04 15:07
[페이스북소식] “모세의 트라우마-모세이야기③”(출 3:1-5)
1. 오늘은 “모세의 트라우마-모세이야기③”(출 3:1-5)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우리는 남에게 준 상처는 금방 잊어먹으면서도, 내가 받은 상처는 분노하며 오래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3. 우리의 모습을 돌아보며 ‘참회의 기...
박동현기자  2016-11-12 01:31
[페이스북소식] “진정한 용기란?-모세이야기②”(출 1:15-22)
1. 오늘은 “진정한 용기란?-모세이야기②”(출 1:15-22)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우리는 신앙을 가졌다고 하면서 무당끼가 있는 무속적 신앙, 거짓의 영에 붙잡힐 때도 많았습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들먹거리면서도, 신앙의 ...
박동현기자  2016-11-12 01:26
[페이스북소식] “모성의 사랑에 빚진 자-모세이야기(출 1:2-2:10)
1. 오늘은 “모성의 사랑에 빚진 자-모세이야기①”(출 1:2-2:10)의 제목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2. 우리는 그동안 우리 삶이 너무 곤고했다고 투덜댔던 적이 많았습니다. 때론 너무 수수께끼처럼 얽혀져 있는 삶을 이해할 수 없어서 ...
박동현기자  2016-11-12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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