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이준삼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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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이준삼 장로 부총회장 후보 추대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4.28 18:4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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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 받은 이준삼 장로는 16년전 인 제49회기 서울동남노회 부노회장을 역임했다. 총회 산하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3대 회장과 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 평신도대학원이사장(현) 등을 역임했다.
27일 서울동남노회 제80회 정기회에서 예장통합 제106회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대 받은 이준삼 장로

서울동남노회(노회장:손왕재)는 27일 명성교회(김하나 목사 시무)에서 목사 146명, 장로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80회 정기노회를 열고, 투표를 통해 총회총대에 당선된 이준삼 장로의 총회 부총회장 후보 추대를 결의했다.(결석자가 많았으나 참석자가 과반수를 넘겨 개회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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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회예배는 목사부노회장 김용석 목사의 인도로 장로 부노회장 이강오 장로의 기도, 부서기 기공서 목사가 성경 마태복음 25-33절을 봉독했다.

'군중을 다 보내신 후에 예수님은 기도하시려고 혼자 산에 올라가셔서 날이 저문데도 그 곳에 홀로 계셨다. 그러나 배는 이미 육지를 떠나 상당히 멀리까지 갔는데 바람이 휘몰아치므로 배가 파도에 시달리고 있었다.

새벽 4시쯤 되어 예수님이 바다위로 걸어서 제자들에게 오셨다.

제자들은 예수님이 바다위로 걸어오시는 것을 보고 무서워하며 '유령이다!' 하고 소리쳤다. 그러자 예수님은 즉시 '나다. 무서워하지 말고 안심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주님, 주님이시거든 저를 물 위로 걸어오라고 하십시오.' 하였다. 예수님이 '오너라.' 하시자 베드로가 배에서 내려 물 위로 걸어서 예수님을 향해 갔다. 그러나 그가 파도를 보고 무서워하다가 물에 빠져 들어가자 '주님, 살려 주십시오!' 하고 소리쳤다.

예수님이 즉시 손을 내밀어 그를 붙잡으시며 '믿음이 적은 사람아! 왜 의심하느냐?' 하시고 배에 함께 오르시자 바람이 멎었다. 그때 배에 있던 제자들이 예수님께 절하며 '주님은 참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십니다.' 하였다'.

노회장 손왕재 목사는 봉독한 성경말씀을 본문으로 '초점' 제하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노회장 손왕재 목사가 회무를 진행하고 있다  

회무처리에서 규칙부장 이대회 목사(서기 경규동 목사)는 보고를 통해 예산 집행 및 회계 처리의 투명성을 기하기 위해, 서울동남노회 재무회칙 개정을 보고하고, 노회는 보고를 받아 통과시켰다. 보고한 규칙개정안 제12조 제13조 제14조 제17조 제18조를 개정안 대로 받아 통과 했다. 또한 ‘미래를 사는 교회’를 은퇴하는 임은빈 목사를 공로목사로 추대했다.

장로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 받은 이준삼 장로는 16년전 인 제49회기 서울동남노회 부노회장을 역임했다. 총회 산하 남선교회전국연합회 제73대 회장과 총회남북한선교통일위원장 평신도대학원이사장(현) 등을 역임했다.

이 장로는 추대 인사에서 하나님의 은혜를 입어 부족한 제가 부총회장으로 당선되면, " 총회장을 잘 보필하면서 임원들과는 겸손하게 섬기면서, 한국교회의 갈등과 불신에 관심을 갖고 화해와 용서로 샬롬을 이루는 중재자가 되겠다"며, 인사를 했다.

서울동남노회 총회총대 명단.

목사총회총대 : 손왕재 윤호식 김하나 신경민 최관섭 김용석 황상호 김성곤 유희선 남광현 김경섭 강선기 김광선 이대희 기공서 고대근 남삼욱(17)

장로총회총대 : 이준삼 김재복 김종식 정신택 정진화 이강오 김재훈 최광화 노국진 박신현 박인순 홍성욱 정창석 김주안 현정민 김훈 황인영(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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