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목사 장로 각 3파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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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부총회장 후보 목사 장로 각 3파전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5.03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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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총회 60일 전에 소집되는 후보 등록 일에 금 3천만 원의 공탁금과 선관위가 요구한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선관위 검토 후 결격 사유가 없으면, 예비후보에서 공식 부총회장 후보가 된다.
예장통합 제106회 총회 장로부총회장 예비후보 이형규 장로 

서울남노회는 이형규 장로 부총회장 예비후보 추대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지난 30일 임원회로 모였다. 27일 정기노회 회의 녹취록을 반복해서 들으면서 총회총대가 되면, 부총회장 후보로 추대하기로 결의한 내용을 확인했다. 따라서 노회임원회 결의로 확인서를 총회선관위에 보냈으며 2일 선관위는 이를 받아 이형규 장로를 부총회장 예비후보로 확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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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형규 장로는 27일 서울남노회 정기회에서 예비후보 2번으로 총대가 되지 못했다. 그러나 총대 한 명과 예배후보 1번이 총대를 양보하여 총대 승계규칙에 따라 이형규 장로는 총대가 되었다. 이형규 장로는 소속 서울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했으며, 총회 부회계로 총회를 섬겼고, 장신대 이사를 역임했다.

이형규 장로가 총회부총회장 예비후보의 법적인 조건을 회복함에 따라 장로 부총회장 후보는 다시 3파전이 되었다. 9월 총회 60일 전에 소집되는 후보 등록 일에 금 3천만 원의 공탁금과 선관위가 요구한 관련서류를 제출하고, 선관위 검토 후 결격 사유가 없으면, 예비후보에서 공식 부총회장 후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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