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근박사 성지순례 다큐멘터리> 약속의 땅, 이스라엘 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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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근박사 성지순례 다큐멘터리> 약속의 땅, 이스라엘 1회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5.11 10: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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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등 5개국 아랍 군이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이에 이스라엘 민간인들이 부족한 무기들로 싸웠고 20일 넘게 일어난 전투 끝에 결국 유대인들은 예루살렘과 텔아비브를 지켜냈다
▲ 성경에 나오는 우슬초

중동 지역 분쟁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 이후, 팔레스타인 문제, 석유 자원을 둘러싼 강대국의 개입, 쿠르드족 문제, 이슬람교 내 시아파와 수니파의 갈등 등으로 인해 대단히 복잡한 양상을 띠고 있다. 중동 전쟁은 이스라엘 건국이 원인이 되어, 이스라엘 건국을 막으려던 1차 중동 전쟁 이후 모두 4차례의 큰 전쟁을 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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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번번이 이스라엘의 승리로 전쟁은 끝났고, 이스라엘은 건국 당시보다 더 확장된 영토를 갖게 되었다. 그러나 이 전쟁의 여파로 1970년대부터 세계는 이슬람계 테러 집단(IS 등)의 계속되는 테러를 겪게 되었으며, 전쟁이 끝났어도 평화는 정착되지 않아 아직도 중동은 불안한 정세 속에 있다.

제1차 중동 전쟁 (1948년)

1차 중동 전쟁은 1948년 이스라엘 건국과 이로 인한 팔레스타인 문제로 아랍 연합군과 이스라엘 간에 벌어졌다. 5월 16일에 이집트 전투기들이 이스라엘을 폭격했고 전 아랍이 전쟁 상태에 돌입했다. 이집트, 요르단, 시리아, 레바논, 이라크 등 5개국 아랍 군이 이스라엘을 공격했다. 이에 이스라엘 민간인들이 부족한 무기들로 싸웠고 20일 넘게 일어난 전투 끝에 결국 유대인들은 예루살렘과 텔아비브를 지켜냈다. 

1948년 6월 11일 스웨덴의 중재로 휴전 협상이 시작되었다. 그 사이 미국의 지원으로 현대적인 전투 군대로 변한 이스라엘군은 모셰 다얀 장군의 지휘 아래 이집트 카이로, 요르단 암만, 시리아 다마스커스를 폭격해 승리를 거두면서 1949년 2월에 평화 조약 조인으로 제1차 중동 전쟁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이 났다. 이 전쟁을 이스라엘 독립 전쟁이라고도 불린다.

▲ 이스라엘 영토

상식으로 이해가 어려운 이스라엘 건국

수 천년동안 지키고 있는 율법, 국토도 인구도 적으나 2016년 5월 현재 이스라엘은 강국으로 존속하고 있다. 200 년도 아니고, 2천년 동안 세계 각 나라에서 흩어져 살던 한 민족이 별로 윤택하지도 않고 광야(사막)가 많은 땅을 하나님이 우리조상에게 준 땅이라며 이스라엘에 모여들었다.

원주민격인 아랍계 팔레스타인들을 내 몰았다. 분쟁과 테러가 멈추기 어려운 원초적 조건을 지닌체 섞여 살고 있는 이스라엘 유태인과 팔레스타인 아랍인들. 보이지 않는 힘의 작용을 느낀다.

이 분쟁의 땅에서 20여년 살아 있으면서 히브리대학에서 정치학을 전공한 이강근박사의 현장 다큐 1을 유튜브에서 링크하여 소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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