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가문을 이룬 주영옥 장로 102세로 30일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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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의 가문을 이룬 주영옥 장로 102세로 30일 별세
  • 박동현기자
  • 승인 2017.05.31 22: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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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영옥 장로 102세로 별세

믿음의 명문가를 이룬 주영옥 장로가 5월 30일 102세 로 별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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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빈소 : 순천시 서문성터길2 (매곡동)순천의료원

2. 입관예배 : 31일(수) 오후 2:00 순천의료원

3. 장례식예배 : 6월 1일(목) 오전 9:00 여수시 율촌면 조화리 장천교회

주영옥 장로는 여수 율촌 장천교회 원로 장로로 평생에 교회를 섬겼다. 자녀는 장남 주명수 목사(순천은성교회 원로), 차남 주명준 장로(전주대 대학원장), 삼남 주명용 장로(율천 장천교회), 사남 주명철 목사(구례광의교회), 오남 주명갑 목사(부여교회), 장녀 주차은 권사(서울동성교회) 차녀 주귀은 권사(영락교회) 두었다.  

아들 5형제 모두를 목회자와 장로로 양육시킨 주영옥 장로는 한국교회사에 드문 믿음의 아버지로 알려졌다. 주 장로의 올 곧은 언행일치의 삶을 보고 자란 아들들은 아버지를 닮은 삶을 원해 목회자와 장로의 길을 택했고, 통합교단에서는 5형제 모두 성공적인 목회자와 장로로 하나님의 교회를 섬기고 있다. 장남 주명수 목사는 은퇴를 했다. 주명수 목사는 총회 법리에 밝아 오랜기간 총회 총대로 총회발전에 기여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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