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알온텍, 초고화질 기록 가능한 ‘루카스 4K’ 블랙박스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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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알온텍, 초고화질 기록 가능한 ‘루카스 4K’ 블랙박스 출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9.01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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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카스 4K는 전방 UHD(3840x2160p) 화질과 후방 FHD(1980x1080p) 화질의 4K 블랙박스로 운행 중인 차량의 전, 후방 상황을 초고화질로 기록할 수 있어 어떤 사고에도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블랙박스 전문 기업 큐알온텍이 ‘루카스 4K(H900)’를 출시하고 온, 오프라인 판매에 들어간다

국내 차량용 블랙박스 기술을 선도해온 블랙박스 전문 기업 주식회사 큐알온텍이 독자적인 기술을 통해 블랙박스 시장의 판도를 바꿔 놓을 새로운 블랙박스 ‘루카스 4K(H900)’를 출시하고 1일부터 온, 오프라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루카스 4K는 전방 UHD(3840x2160p) 화질과 후방 FHD(1980x1080p) 화질의 4K 블랙박스로 운행 중인 차량의 전, 후방 상황을 초고화질로 기록할 수 있어 어떤 사고에도 대응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사용자 편의성을 위한 디자인을 채택해 운전자의 전방 시야를 개선했고 3.5인치 LCD 화면을 2분할해 전, 후방 실시간 화면을 PIP 전환 없이 바로 볼 수 있도록 했다. 실시간 화면을 사용하지 않을 때는 2분할 화면에 시간과 ADAS(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 안전운전도우미를 실시간으로 표시하도록 했다.

루카스 4K는 삼성 PRO 메모리카드를 채택해 블랙박스 메모리의 품질보증 기간을 128GB 기준으로 5년간 무상 서비스받을 수 있도록 했다. 또 소프트웨어를 개선해 최대 2TB 대용량의 메모리를 지원함으로써 장시간 영상 녹화가 가능하도록 했다.

루카스4K는 GPS 정보를 바탕으로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안전운전 지원기능인 ADAS 기능을 적용했다. ADAS 기능은 △차선이탈경보(LDWS) △전방추돌경보(FCWS) △앞차출발알림(FCMD) △TTC, DTC(앞차추돌 예상 시간(TTC)과 예상 거리(DTC)를 표시해주는 기능) 등을 내장해 주행 시 위험한 상황이 발생하면 경고음 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미리 알려주는 기능이다. 또 안전운전도우미 기능을 적용해 단속카메라 구간을 음성으로 안내해준다.

그 밖에도 주차(동작 감지) 녹화, 이벤트 녹화, 주행 정보 저장 기능을 갖추고 있으며 외국인도 사용할 수 있도록 4개 언어 GUI와 21개 언어 음성 안내를 지원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본격적인 제품 출시에 앞서 국내 인기 블랙박스 전문 커뮤니티인 네이버 ‘블랙박스 수사대’ 카페를 통한 체험단 활동도 성공리에 마쳤다.

루카스 블랙박스를 개발, 판매하는 큐알온텍은 이번 루카스4K 신제품 출시 기념으로 5년간 품질 보증되는 삼성 대용량 메모리 128GB 업그레이드 서비스와 함께 외장 GPS, Wifi 동글이, 무료 출장 장착을 지원해주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큐알온텍 개요

루카스 블랙박스와 큐비아 블랙박스를 제조하는 주식회사 큐알온텍은 2013년, 2016년 발명진흥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발명특허대전에서 블랙박스 업계 최초로 동상과 금상을 수상했고 2015년 서울 국제 발명전시회에서 금상을 받았다. 자체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블랙박스 업체로 자리매김했으며 2016년 한국소비자원의 블랙박스 품질 평가에서 최고 품질로 평가받기도 했다.

언론연락처:큐알온텍 관리부 김종옥 대표 02-2093-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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