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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 내려간 교회에…이단 "하나님의 교회로"
인근의 한 장로교회가 40억원에 매입 의사를 밝혔지만, 하나님의교회 측 매수 희망 금액이 15억원 더 많다는 이유로 이단 종파와 계약을 체결해 더욱 큰 비난을 받고 있다. 당시 이사회 회의자료에 따르면 매수자는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회'로 명시돼 있다. 실제로 이날 회의에서 이사들은 격론을 펼쳤으나, 결국 하나님의교회 측에 매각을 결정했다.이 교회 건물은 지난 2008년 은행부채 30억원을 포함해 총 65억원을 들여 본당은 500석 규모에 식당 교육실 등 다양한 용도로 건축했다. 성도가 늘지 않으면서 지난 10년간 부채가 누적돼 왔다.
영락교회 김운성 목사 청빙, 이번에는 확실,
예장통합교단은 물론 타종교나 한국사회로 부터도 존경을 받으면서 많은 사역을 하시다 아름다운 별세를 한 故 한경직 목사가 시무했던 예장통합(총회장 최기학 목사)의 상징적인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 후임에 부산 영도 땅끝교회 김운성 목사(60)를 청빙이 확정되었다.여러 차례 청빙에 어려움을 있었던 영락교회는 지난 22일 임시당회를 열고, 청빙위원회가 추천한 김운성을 만장일치로 청빙결의했다,.이어 7일 주일 "김운성 위임목사 청빙을 위한 공동의회(교인총회) 투표에서 찬성 97.2%로 가결되었다" 영락교회가 속한 예장통합교단의 교단헙법적인 청빙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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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다움”과 “성도다움”의 정체성 회복이 필요하다
배종석 (고려대 경영학과 교수, 기독교윤리실천운동 공동대표)
첫째, 탈종교화 현상이다. 종교인은 감소(55.1%에서 46.6%)하고, 무종교인은 증가(44.9%에서 53.4%)하였는데, 센서스 조사결과와 그 패턴이 유사하다.그러나 무종교인의 40.4%는 종교의 필요성을 느끼고 있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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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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