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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참배 결의 80년 만에 그 후예들이 또..
2017년 10월 24일 종교개혁 50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주간에 서울동남노회는 불법적으로 김하나 목사의 청빙을 결의하였고, 그 다음 주일 저녁 예배에서 기습적으로 목사 위임식을 행한 명성교회 세습 사건에 대해 &
<편집자 주> 아래는 (장로회신학대학교 김운용 교수님의 글 형원입니다.)병자호란 당시 침략과 강압에 굴복하여 조선의 임금이 침략자 앞에 무릎 꿇고 삼배구고두(三拜九叩頭), 세 번 절하고 아홉 번 머리를 조아렸던 삼전도의 치욕이 있었다.한국교회 치욕의 삼전도(三田渡) 사건과 같았던 신사참배 결의. 일본 제국주의의 강압 앞에서 천주교, 감리교에 이어 장로교 지도자들이 무릎을 꿇었다. 1938년 9월, 평양 서문밖 교회에서 열린 대한예수교장로회 27차 총회, 신사참배를 적극적으로 반대하던 목사들(주기철, 이기선, 김선두 목사 등)은 모두 구속되었고 일본 경찰의 압력에 굴복하여 끌려온 27노회(만주 4노회 포함) 대표 목사 88명, 장로 88명, 선교사 30명, 합계 206명이 참석한 자리. 당시 새로 선출된 총회장 홍덕기가 사회를 하고 평양·평서·안주 3노회 연합대표 평양노회장 박응률이 일어나신사참배의 결의 및 성명서 발표의 긴급제안을 했다.
김동호 목사, 페이스 북에서 ‘알기나 할까?’
예수님 당시 바리새인들은 천국의 문을 가로막고 자기들도 못 들어가고 남들도 못 들어가게 하는 자들이었다. 자기들 딴에는 꽤나 하나님께 대하여 열심 있는 사람인 것처럼 굴었지만 말이다. 그리고 스스로도 그렇게 착각했었지만 말이다.앞으로 남고 뒤로 밑진다는 말이 있다. 꽤 장사를 잘해서 돈을 많이 버는 것 같은데 뒷관리가 허술하거나 잘못되어 버는 것 보다 더 많은 손해를 보는 경우를 말하는 것이다. 실제로 그런 사람들이 있다. 제법 많다.명성교회 주일 예배 출석은 정확하게는 잘 모르겠으나(허풍들이 좀 쎄서) 대략 한 15,000명 남짓인 것 같아 보인다. 세습이후 한 4, 5천 명 정도 줄어서. 그래도 대형교회는 대형교회다. 앞으로 많이 남겼다.그러나 명성교회 때문에 우리 한국 교회가 뒤로 밑진 건 얼마나 될까? 세습 때문에 명성교회를 떠난 사람은 4, 5천 명 정도에 불과 하지만 명성교회 때문에 교회와 신앙에 회의를 느껴 아예 교회를 떠난 사람은 그 보다 더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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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원 부시리 목사 한국집회 준비중.
한국의 기독교인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이단으로 보이거나 불편 할 수 있는 축사(逐邪) 신유(神癒) 예언(豫言) 등의 "은사사역"은 신약성경 기록에 보면, 예수님이 직접 많이 보이셨고, 제자들도 성령의 능력을 임하면 이적을 나타난 기록이 성경에 많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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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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