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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어느 날, 그리고 ..
<동영상> 부회장에 당선되었으나 위법선거를 문제 삼아 사퇴한 목사-장로 부노회장.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마태:5장 21-24절, 지난 7월29일자 한국장로신문은, 7월6일에 더케이경주호텔에서 개최된 전국장로회수련회 중에 설문조사한 자료를 발표했다
명성교회 목회세습에 대한 장신대신대원 96기의 선언
김삼환 목사님! 목사님의 목회초기 ‘머슴 목회’는 후배들에게 귀감이 되는 겸손한 목회였습니다. 그 첫 마음 회복하기를 기도하며 촉구합니다.
김삼환 목사님! 목사님께서 기도와 헌신으로 일군 명성교회는 한국교회 모두의 유산입니다. 저희는 목사님의 목회를 존경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며 배워왔습니다. 그러나 아무리 생각해도 목회세습은 이 모두를 갈아엎는 중대한 퇴보입니다.한국교회는 신음하고, 세상은 이를 가십거리로 삼고 있습니다. 현 상황을 가슴 아프게 지켜보던 신대원 96 졸업생 105명은 간곡한 마음을 담아 김삼환 목사님과 김하나 목사님의 목회세습 철회를 요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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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세습에 대한 우리의 입장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1기 동문들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81기 동문, 명성교회는 (헌법28조6항)을 무시하고 담임목사 세습을 강행하였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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