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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소속 고덕시찰회 풍경.
이옥기 목사는 가식박수는 치지 말라고 명성회원들에게 부탁했고, 회의가 끝나고 명성교회 아무개 장로가 악수를 청하자 거절하면서 가시적인 악수는 하지 말라면서 거절했다.
명성교회가 속한 서울동남노회산하 고덕시찰회가 18일 오전 11시 창대교회서 열렸다.시찰장 손왕재 목사(갈릴리)의 인도로 시찰회 회계 이천수 장로(대양) 기도, 성경말씀 데살로니가전서 2장 3-4절 ‘우리의 권면은 어떤 잘못이나 불순한 동기나 속임수에서 나온 것이 아닙니다.오히려 우리는 하나님의 인정을 받아 기쁜 소식을 전하라고 부탁을 받은 사람으로서 말합니다.우리는 사람을 기쁘게 하려 하지 않고 우리 마음을 살피시는 하나님을 기쁘게 하려고 합니다). (5절 추가) 여러분도 알고 있겠지만 우리가 한 번도 아첨하는 말을 하지 않았고 욕심의 가면을 쓰지 않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증거하고 계십니다‘
곽충환 목사의 '개척 교회'
서울 한복판 개척교회 시작할 때 누구라도 말렸다 개척시대는 지났다 고생을 어쩌려나 그것도 도시 한가운데 기라성 같은 교회 틈 어허, 무슨 수로 살아나려나 누가 그곳을 찾는다던가 그러나 듣는다 영혼 있는 곳마다 애절하고도 공허한 부르짖음 하나님을 만나고 싶다 그 절규 사이로 틈새공략 오직 예수만 만나게 하리 한 영혼을 찾은 삼만리 그렇게 제물 되어 두 영혼 잦아들면 열을 이루고 이제는 이렇게 세워주소서 몸 된 제단, 우리 하나님 교회 절절히 간구하노니 교회 바닥은 말씀으로 반석을 다지게 하시고 든든한 네 기둥을 주소서 기도의 기둥이 필요 합니다 전도의 기둥이 필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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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기독교 박해국인데… “北 나름대로 종교자유 있다”
1위로 지목된 북한은 예수를 믿는 기독교인이 박해를 피해 이동할 자유조차 없다"며 "기독교인은 곧 국가에 대한 반역죄로 수사, 추적, 감시의 대상이 되는 전 세계에서 가장 심각한 기독교 박해국가"다.
'한국교회 남북교류 협력단'의 공동대표 중 한 명인 나핵집 목사(NCCK 화해통일위원회 위원장)가 "우리 방식이 아닌, 그들(북한) 나름대로의 체계 안에서 종교의 자유가 있다"고 말했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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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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