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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굶주린 어린이 살리기 캠페인 출범 예배
이 아이들에겐 빵 한 조각이면 생명을 연장할 수 있다. 후원이 너무나 필요하다. 2,000원이면 북한 결식 어린이가 하루에 빵 한 개씩 10일 동안 먹을 수 있다.
북한의 굶주린 어린이 한 생명 살리기 캠페인 출범 예배가 3일(주일) 오후 경남 창원 상남교회(이창교 목사)에서 열렸다. 국민일보와 ㈔국제사랑재단(총재 김삼환 목사·이사장 김유수 목사·대표회장 김영진 장로)이 주최한 예배에는 300여 명이 참석했다.이창교 목사는 “북한의 굶주린 어린이를 도우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을 북측에 전했으면 좋겠다”며 교우들이 한 끼 금식해 모은 성금을 전달했다. ‘온 세계를 그리스도께로’를 기치로 삼고 활발한 선교활동을 펼치고 있는 상남교회는 8년 째 동참예배에 참여했다.
서지현 검사 런던 정경대 코리안 포럼 강연
런던 정경대 코리안 포럼과 캠브리지 학생들 주관 soas 대 행사에서 강연(영어)을 했습니다.저의 영어강연을 알아듣지 못할까봐 걱정 많이 했는데, 알아들으셨다는 자체가 기뻤습니다.많은 분들이 와주셨고(soas에서는 서서들으신 분도 많았다고) 열정적으로 눈물까지 흘리며 들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강연 끝(Closing) 부분만 한글로 옮겨봅니다.나에게는 꿈이 있었습니다. 어린 시절 아버지는 항상 말씀하셨습니다. ‘인생이란 자신의 운명을 스스로 창조해가는 여정이다. 스스로의 행복을 창조하기 위해 힘차게 비상하여라. 어린 시절 저는 제 스스로의 운명을 창조해가는 인생의 여행을 꿈꿨습니다. 한 소녀로서가 아니라, 한 여성으로서가 아니라, 한 명의 인간으로 그것은 ‘Girls can do anything'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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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다잉. 품위 있게 생을 마감하기
운 겨울이 다가오면서 부고(訃告)가 곳곳에서 들려옵니다. 기술이 발전하고, 의학이 발전하면서 인간의 기대수명이..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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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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