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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환 목사, 숭실대 이사장직 사의 표명
곧 이사회 열려 논의할 듯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가 최근 숭실대학교 법인이사장직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숭실대 법인사무국은 17일 "다음주(22일~) 중 법인이사회가 소집될 예정"이라며 "이 자리에서 (김삼환 목사의 이사장직) 사임 건이 다뤄질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숭실대 신문사인 숭대시보도 지난 14일 SNS를 통해 김삼환 원로목사가 일주일 전에 사퇴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드러났다"며 "지난 13일 본교 황준성 총장은 김 원로목사를 만나 이사장직의 사퇴 의사를 확인했다"고 전했다. 김삼환 목사에게 보장된 임기는 오는 2020년 5월 11일까지다.
명성교회가 운영 할 '빛과 소금의 집' 개원식에 참석한 전 총회장들
명성교회는 5일 긴급 당회를 열어 1,000개의 미자립 교회 지원을 위해 50억(한 교회당 5백만 원) 지원을 결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
명성교회(김삼환 김하나 목사)는 어제(금5일) 오후 5시 긴급 당회를 열어 1,000개의 미자립 교회 지원을 위해 50억(한 교회당 5백만 원) 지원을 결의 한 것으로 알려졌다.6일(토) 오전에는 서울 종로구 이화동 25-2 명성교회빌딩(지도검색결과)‘빛과 소금의 집’개원식을 가졌다. 어제 오후 당회서 결정하고 24시간이 되기 전에 사무실을 개원하는 진행 속도를 보였다. 잠자는 야간 시간을 빼면, 당회결정 직후 사무실 개원이 된다.이 자리에는 총회헌법 28조 6항 위헌 세습을 지지하는 전총회장 등 인사들이 대거 참여했다. 사진 좌측부터 조성기 목사,백도웅 목사 전총회장은 최병두 목사 김창인 목사, 안영로 목사, 김삼환 목사 유의웅 목사 이광선 목사 등 전총회장 6명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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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성교회 김하나 목사 청빙 고법상소 기각
명성교회를 대리하여 서울동남노회 노회장, 선관위원장 등이 예장통합총회를 피고로 서울고등법원에 상소한 효력정지 등 가처분신청이 서울고등법원에서 5일 항고를 기각했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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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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