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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서울강동노회 임시노회 성료
지난 4월3일 봄 노회를 개회하지 못하고 산회(散會)되었던 서울강동노회(노회장 김상옥 목사 성남은성)가 노회 전에 목사 장로 양측의 의견조율이 원만하게 이루어져 5월17일 구미교회서 노회를 개회했다. 김상옥 노회장은 장로측이 요구하는 장로노회장 문제를 규칙에 명시하기 보다는 "목사 장로 신뢰를 담보"로 5년에 한 번씩 장로 노회장을 세우는 것으로 설명했다.서울강동노회는 노회장이나 총회총대선출을 등록제로 실기하고 있다. 오는 가을노회에서는 강동노회장로회에서 합의하고 추대한 장로를 노회장 후보로 노회에 등록 하게 된다. 이 때는 목사 부노회장을 역임하고 노회장 후보 등록예정자(복수)는 한 회기(일년)를 양보하는 방식이다.
안양노회 제15회 목사, 장로(부부) 체육대회
5월 7일(월) 제15회 안양노회 목사·장로(부부) 체육대회가 안양 성문고등학교 교정에서 개최 되었다.체육대회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김재용 목사(서기) 인도로 박병준 장로(회계)의 기도, 성경말씀 빌립보서 3장14절(푯대를 향하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이 위에서 부르신 부름의 상을 위하여 달려가노라) 본문으로 ‘푯대를 향하여’ 축도는 서일규 목사(전노회장) 진행광고는 부노회장 남상철 장로(준비위원장)가 이해하기 쉽게 전달했다. 이어서 노회장 강기화 목사의 개회 선언이 있었다.지난 해 우승팀인 북부시찰의 우승기 반납으로 게임이 시작되었다. 엄경록 장로의 "몸 풀기" 체조로 시작하여 명랑운동회, 배구 ,족구, 축구, 줄다리기,계주를 게임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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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원 부시리 목사 한국집회 준비중.
한국의 기독교인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이단으로 보이거나 불편 할 수 있는 축사(逐邪) 신유(神癒) 예언(豫言) 등의 "은사사역"은 신약성경 기록에 보면, 예수님이 직접 많이 보이셨고, 제자들도 성령의 능력을 임하면 이적을 나타난 기록이 성경에 많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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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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