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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 실업인들 ‘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
독 실업인과 전문인을 위한 국내 최대 축제인 제45차 한국기독실업인회(CBMC) 한국대회가 15일 전남 광주 김대중컴벤션센터에서 막이 올랐다.'먼저 그의 나라와 그의 의를 구하라'(마 6:33)는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는 국내 기독 실업인 3천여 명이 참석했다.이들은 17일까지 2박 3일간 ' '비즈니스 세계에 하나님 나라가 임하게 한다'는 CBMC의 비전을 재정립하고 가정, 일터, 사회에서의 역할과 사명을 찾기 위한 예배, 워크숍, 특강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대회는 서홍빈 광주전남연합회 회장(광명D&C 대표)이 준비위원장, 세라 박 총괄부회장(한국CBMC 중앙회)가 각각 맡았다.
나는 천국을 보았다, 뇌과학자 간증
미국의 유수한 CNN, ABC, NBC등 출연으로 세계 과학계, 종교계에 일약 큰 반향을 일으켰던, 하버드 대학의 세계적으로 유명한 뇌의학과 '이븐 알렉산더' 박사의 사후 체험담입니다. 오직 진정한 구원은 예수그리스도 이분 이 하나님의 아들 되심을 믿어야 합니다. 예수그리스도를 믿으면서 성경책을 읽으면서 원하는 것을 간절하게 질문하는 것이 기도입니다. 그러면 성령의 역사하심이 각 자의 믿음대로 체험하게 됩니다.우리의 진정한 구원은 영혼이 구원 받는 것입니다. 성경에서 말씀대로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는 것입니다. 예수그리스도를 알고(성경말씀) 믿고 기도하면서 자기정체감과 분별력 을 바로 갖고 실천하기를 예수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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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원 부시리 목사 한국집회 준비중.
한국의 기독교인에게는 다소 생소하고, 이단으로 보이거나 불편 할 수 있는 축사(逐邪) 신유(神癒) 예언(豫言) 등의 "은사사역"은 신약성경 기록에 보면, 예수님이 직접 많이 보이셨고, 제자들도 성령의 능력을 임하면 이적을 나타난 기록이 성경에 많다.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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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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