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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곡신일교회 교회역사의 한 획을 긋다
4월 15일 (주일) 오후 5시, 서울관악노회(노회장 이정규 목사) 소속 난곡신일교회(이은성 위임목사)에서는 교회역사에 기록될만한 감동적이며 은혜가 넘치는 집사, 권사 임직예식과 교회창립 50년 회복 감사예배가 있었다.지금으로부터 21년 전 난곡신일교회는 교회가 둘로 갈라지는 분열의 큰 아픔을 겪으며 지금까지 성도들이 고통을 감내해왔으나,우여곡절 끝에 떠났던 교인들이 돌아오고 이 날 임직예식을 통해 돌아온 중직자 중 안수집사 28명과 권사 47명을 임직하였다. 교회창립 50주년 회복 감사예배를 감격 속에 드리면서 교회의 통합을 이루었기 때문이다.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신뢰 도마위에
서울동남노회 "결의무효" 다룰 예장통합 총회재판국 회의, 27일로 연기 서울동남노회 김수원 목사(당시 부노회장)가 총회 재판국에 제기한 두 건 중에 "선거무효" 판결을 지난달 13일 해주고, "결의무효" 판결을 뒤로 미루었다. 그 사이에 이만규 총회재판국장이 사임서를 총회임원회에 제출, 반려 했지만 수용하지 않는 상태다. 별별 소문이 종로5가에 도는 중에 총회재판국의 이건 판결을, 예장 통합 총회재판국 한 관계자는 "오는 10일 회의에 참석이 어려운 재판국원들이 여러 명 있어, 27일로 재판국 회의를 연기하게 됐다"고 언론들을 통해 밝혔지만 납득이 어려운 변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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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 그 ‘악의 평범성’
대형 교회들의 세습은 종교가 ‘구원 클럽’으로 전락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신에 대한 순종’의 이름으로 권력 독점을 신성화하는 종교는 권력의 탐욕과 마찬가지다.10만명의 등록 교인이 있고 교회의 년 예산이 350억 원에 달한다는 한 대형 교회에서 원로 목사가 자신의 아들에게 교회를 세습한 사건이..
교계뉴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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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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