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존클라우드,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캠페인 성금 1000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
상태바
메가존클라우드,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캠페인 성금 1000만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12.29 18: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고객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 완료를 축하하는 SNS이벤트를 12월 14일부터 진행했으며, 4년간의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여정을 기념하는 동영상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1000만의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코로나 OFF 희망 ON(저소득 가정 아동 긴급지원)’에 전달했다.
왼쪽부터 우아한형제들 송재하 CTO, 어린이재단 김유성 서울남부지역본부장,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가 초록우산 어린이 재단에서 성금을 전달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대표 이주완, 조원우)는 고객사인 '우아한형제들'과 함께 연말을 맞이해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총 1000만원의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고 29일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고객사인 우아한형제들의 성공적인 클라우드 전환 완료를 축하하는 SNS이벤트를 12월 14일부터 진행했으며, 4년간의 클라우드 전환에 대한 여정을 기념하는 동영상 이벤트를 통해 모금된 1000만의 성금을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이 주관하는 ‘코로나 OFF 희망 ON(저소득 가정 아동 긴급지원)’에 전달했다.

‘우아한형제들’이 단순 배달 중계 서비스를 넘어 국내 1위 ‘푸드테크’ 기업으로 다양한 서비스 플랫폼을 안정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빠른 성장에 발맞춰 안정성과 빠르게 변하는 개발환경에 대해서도 적극 대응이 필요했다. 이를 위해 데브옵스(DevOps)를 위한 ‘클라우드 네이티브 앱’과 ‘마이크로서비스 아키텍쳐(MSA)’ 환경을 구현하기 위해 4년간 클라우드로의 전환을 메가존클라우드와 함께 성공리에 마무리했다.

우아한형제들 측은 클라우드 전환을 통해서 ‘우아한형제들’의 서비스인 ‘배달의 민족’ 앱 주문접수와 관련된 △QA 시간이 50% 단축 △개발비용 50%이상 절약 △운영(Operation)에서 리드타임이 30% 감소 △테스트 환경 구성을 민첩하게 구성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한 ‘우아한형제들’의 클라우드 전환 여정에 대해 클라우드 전문기업 ‘메가존클라우드’가 보유하고 노하우와 기술력을 기반으로 자사가 나아갈 방향을 고려한 확장성, 보안성, 신속성을 확보할 수 있는 아키텍처 구축/운영 서비스를 ‘배달의 민족’ 초기부터 밀접한 협력을 통해서 지원받을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우아한형제들’ 송재하CTO는 “배달의 민족 서비스가 국내 푸드테크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하는 데 있어 클라우드 기술 없이는 불가능 했다. 사업초기부터 메가존클라우드와 밀접한 협력관계를 통해서 4년간의 클라우드 전환을 이루어 냈다고 생각한다. 특별히 이번 프로젝트 성과를 기념하는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성금을 전달을 통해 보다 뜻깊게 기념할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메가존클라우드 이주완 대표는 “메가존클라우드가 ‘클라우드 전환 여정에 신뢰할 수 있는 클라우드 전문 파트너’로 우아한형제들과의 4년간의 성공적인 프로젝트 완료를 기념하는 이벤트로 뜻깊은 모금활동을 하게 됐다. 앞으로 메가존클라우드가 고객사와 함께 성장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번 ‘우아한형제들 공동 모금 이벤트’와 같이 사회에 보다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공헌활동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이러한 모금활동을 최근 코로나19 환경에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위해 뜻을 함께하는 고객사들과 함께 더 다양하게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메가존클라우드는 2019년 관계사들과 함께 4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올해에는 520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국내와 더불어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법인을 운영 중이다.

메가존클라우드 개요

메가존클라우드는 아시아 최대 규모인 1100여명의 클라우드 전문 인력들과 함께 클라우드 사업을 차세대 핵심 사업으로 성장시켜 나아가며 ‘클라우드 이노베이터(Cloud Innovator)’를 지향하고 있다. 1998년 창립 이래 IDC, 호스팅 사업에서 수년간 노하우를 쌓아왔다.

Like Us on Facebook

메가존 클라우드는 2012년 아마존웹서비스(AWS)와 파트너십을 체결한 후, 2015년 AWS의 컨설팅 파트너 최고 등급인 프리미어 컨설팅 파트너(Premier Consulting Partner)로 선정됐다. 2017년 AWS 아시아 1위 파트너사로 선정됐으며, 2019년에는 관계사들과 함께 4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에는 52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메가존클라우드는 국내를 비롯해 미국, 일본, 중국, 베트남, 홍콩 등 해외 현지 법인들을 통해 아시아 최대 규모의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고 있다.

언론연락처:메가존클라우드 전략기획실 박원주 매니저 010-3461-5965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