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애 행사 서울 시청 앞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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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행사 서울 시청 앞 광장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7.16 23: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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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 커플은 출산이 불가능하다. 이점 하나만 보더라도 국가를 생각하지 않는 이기주의 자다. 동성애자 자신은 부모가 있어 세상에 태어났지만, 동성애자는 가족의 대를 잇지 않겠다는 것이다. 인구 절벽에는 관심이 없다. 동성애에 대한 연구나 시각도 다양하다. 동성애자가 예수를 영접하고 '탈동성애'한 사례는 많다.
2022/7/16/ 오후4시30분 서울광장에서 촬영

동성애 커플은 출산이 불가능하다.

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인구 절벽 국가이다. 결혼 적령기 남-여가 결혼을 안 하거나 40 이후 까지 미루거나, 결혼을 해도 아이를 하나만 낳은 경우가 많다. 아기가 없는 가정에  반려견이나  고양이를 많이 기른다. 미래 학자들이나 '인구나 출산에 대해 연구하는 교수들은 한국은 인구 절벽으로 인해 소멸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한국의 지방대학은 인구감소로, 해가 갈수록 입학생이 줄어 폐교가 늘어날 것이라는 인구 전문가의 구체적인 통계 보고가 있다. 차별금지법(제목과 달리 내용은 반도적인 면이있다)이나 동성애 합법은 한국사회 미래를 어둡게 한다는 시각은, 이미 동성애를 수용한 우럽 나라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다. 

2022/7/16/ 오후4시30분 서울광장에서 촬영

동성애 커플은 출산이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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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세계 최고의 인구 절벽 국가이다. 결혼 적령기 남-여가 결혼을 안 하거나 40 이후 까지 미루거나, 결혼을 해도 아이를 하나만 낳은 경우가 많다. 아기가 없는 가정에  반려견이나  고양이를 많이 기른다. 미래 학자들이나 '인구나 출산에 대해 연구하는 교수들은 한국은 인구 절벽으로 인해 소멸 할 가능성이 높다고 말한다.

한국의 지방대학은 인구감소로, 해가 갈수록 입학생이 줄어 폐교가 늘어날 것이라는 인구 전문가의 구체적인 통계 보고가 있다. 차별금지법(제목과 달리 내용은 반도적인 면이있다)이나 동성애 합법은 한국사회 미래를 어둡게 한다는 시각은, 이미 동성애를 수용한 우럽 나라들의 사례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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