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한정협 제143회 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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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한정협 제143회 조찬기도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8.02.28 17: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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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땅에 정착하고 있는 탈북민 31,500 여명 모두 하나님을 영접하고 사이비 이단에 빠지지 않고 정착에 성공하여 통일 후 북한 평신도 선교사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 설교 이기엽 목사(예장통합 충무교회)

한국기독교탈북민정착지원협의회 2월 조찬기도회가 28일 종로 5가 기독교회관 2층 예배실에서 탈북민 150 여 명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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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진 목사(한정협실행위원장) 인도로 예배를 위한 기도 전태웅 장로(충무교회)의 기도 후 성경 하바국 3장 2절 본문으로 “부흥하옵소서” 제목으로 이기엽 목사(충무교회 )가 말씀을 전했다.

▲ 탈북민 홍종렬 전도사

탈북민 홍종열 전도사(한몸교회)의 탈북과정과 예수영접 한 간증을 하고, 색소폰 연주를 했다, (본문: 여호와여 내가 주께 대한 소문을 듣고 놀랐나이다. 여호와여 주는 주의 일을 수년 내에 부흥하게 하옵소서, 이 수년 내에 나타내시옵소서 진노 중에라도 긍휼을 잊지 마옵소서)

이어 탈북민 송신복 목사(하나비전교회)는 전체를 기립하게 하여 통성공동기도를 인도했다. “북한체제가 변화되어 기아와 박해로 고통 받고 있는 동포들이 하루속히 인권이 회복되고 복음통일에 이루어지도록.

▲ 통성기도 인도 송신복 복사

00국에 있는 탈북민들이 공안에게 체포되어 북송되지 않고 안전하게 대한민국에 입국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 주시옵소서. 00국가에서 탈북민 인권보호를 위해 활동하다 체포된 목사님과 선교사님들의 석방과 무사귀환 할 수 있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이 땅에 정착하고 있는 탈북민 31,500 여명 모두 하나님을 영접하고 사이비 이단에 빠지지 않고 정착에 성공하여 통일 후 북한 평신도 선교사들이 다 되게 하여 주시 옵소서” 라고 기도했다. 조용표 목사(한정협 이사) 축도, 사무총장 석사현 장로의 인사 및 광고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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