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천엘더찬양단 제1회 정기연주회

용천엘더찬양단은 아마추어이고, 장로시무 은퇴(71세)한 멤버도 여럿 보였다. 양코르를 포함한 12곡 전체를 악보를 보지 않고 찬양했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고 정성을 다했는지를 느끼게 했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8.11.26 1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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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천엘더찬양단 제1회 정기연주회

24일 오후 5시 강남구 언주로 65길 청운교회(담임:이필산 목사) 본당에서 용천노회(예장통합 이북노회) 장로들로 고성된 용천엘더찬양단(단장: 김덕화 장로)이 창립 3주년을 맞아 제1회 정연주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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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아나운서 신규옥의 진행으로 오픈 영상으로 용천엘더찬양단 발자취를 화면으로 소개하고, 단장 김덕화 장로의 인사에 이어 탈북목회자(은혜 하나교회)에게 격려금 전달 순서를 가졌다.

노회장을 대신해서 부노회장 송준영 목사가 등단하여 찬양과 연주를 격려하고 개회기도를 했다. 이어 용천엘더찬양단은 첫 곡으로 ‘만백성 오라, ’본향을 향하여, ‘주는 나의 빛, 세 곡을 합창했다. 특별출연으로 지휘 김은경, 반주 조경숙, 용천사모중찬단(목사부인)이 ‘섬기는 손’ 주와 같이 길가는 것, 두 곡을 찬양했다.

이어지는 특별출연에서 바리톤 정 경 교수가 정재윤 반주로 'Auf dem flusse, ‘너 근신 걱정 말라라’ 두 곡을 찬양했다 .다시 용천엘더찬양단은 ‘바다여 잔잔 하라’ ‘늘 인도 하소서’ ‘아 하나님의 은혜로’ 연속 세 곡을 찬양했다.

▲ 가족 지인들의 축하 꽃다발 안고 ..

세 번째 특별출연으로 ‘필 챔버 앙상블

(바이올린 정연태 김지혜, 비올라 이 건, 첼로 김혜진, 바순 김강희) Eine Kleine Nachtmusik, Hymn,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세 곡을 연주했다.

용천엘더찬양단 마지막 순서로

‘주여 이루어 주소서, ‘평화의 기도, 엘리야의 기도, 세 곡을 찬양했다. 회중의 멈추지 않은 박수로 앙코르를 주문하자 응답 곡으로 ’복된 사람들, ‘여기에 모인 우리. ’여호수와 성을 쳤네. 세 곡을 찬양한 후 청운교회 이필산 위임 목사의 축도로 의 제 1회 정기연주회를 마쳤다.

용천엘더찬양단은 아마추어이고, 장로시무 은퇴(71세)한 멤버도 여럿 보였다. 양코르를 포함한 12곡 전체를 악보를 보지 않고 찬양했다.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고 정성을 다했는지를 느끼게 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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