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안장로교회 찬양대 찬양 연무대 진중 세례 예배 중에.

존 뉴턴은 노예해방과 여러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하심의 은혜를 전파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아니였다면, 상상할 수 없을 노예상인의 과거를 가진 사람이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8.12.21 14:32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한국어 가사> 

Like Us on Facebook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주 은혜 놀라워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큰 죄악에서 건지신 주 은혜 고마워 나 처음 믿은 그 시간 귀하고 귀하다.

주 찬양 주 찬양 내 마음 다해 주 찬양 주 찬양 내 생명 다해 이제껏 내가 산 것도 주님의 은혜라 또 나를 장차 본향에 인도해 주시리 거기서 우리 영원히 주님의 은혜로 해처럼 밝게 살면서 주 찬양 하리라.

<원어 영문가사>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Twas grace that taught my heart to fear, And grace my fears relieved.  How precious did that grace appear!  The hour I first believed!

Through many dangers, toils, and snares  We have already come.  'Twas grace that brought us safe thus far,  And grace will lead us home.  Amazing Grace! How sweet the sound! That saved a wretch like me.  I once was lost, but now I'm found.  Was blind, but now I see

영화 [프리덤] 으로 쉽게 접할 수 있는 이 찬송의 작사자 존 뉴턴.

존 뉴턴은 노예해방과 여러사람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의 용서하심의 은혜를 전파하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와 인도하심이 아니였다면, 상상할 수 없을 노예상인의 과거를 가진 사람이다.

불우한 가정환경으로 어렸을 때부터 선장인 아버지 밑에서 자연스럽게 뱃사람으로 길러지고 노예상인을 하며 지내온 존 뉴턴. 그가  아프리카에서 노예를 배에 가득  싣고오다 큰 폭풍을 만나면서 그의 인생을 바뀌게 된 실화는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감동과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을 알여준다.

그는 개심한 후 성공회(기독교 종파) 신부로서 복음을 전할 때에 한 손에는 성경을, 다른 손에는 찬송가를 그리고 노예복 선장복을 입고 말씀을 전했다. 그의 태도는 자신이 얼마나  추악하고 흉악한 죄인이었음을 고백한다. 그리스도의 은혜로, 구원받아 변화된 삶을 살면서 이곡을 작사했다.  존 뉴턴는 매 순간 그 사실을 잊지 않은채 말씀을 전하였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저작권자 © 목장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9(연지동)한국기독교회관 603호  |  대표전화 : 02)765-0100  |  사업자 : 130-97-00048
등록번호 : 서울 ,아03739  |  등록일 : 2015.05.05  |  이사장 : 이규곤  |  발행인·편집인 : 박동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현
Copyright © 2019 목장드림뉴스. All rights reserved.  |  이메일 : p7650100@hanmail.net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