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린리스트 박지혜양 오산장로교회서 연주 앤 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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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올린리스트 박지혜양 오산장로교회서 연주 앤 토크
  • 박동현기자
  • 승인 2015.11.03 00: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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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로 준비하는 박지혜양의 바이올린연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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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지혜양 섭외를 한 심재호 장로, 박지혜, 박병철 담임목사.

1일 오후 3시 30분 경기 오산시 소재 오산장로교회서 박지혜양 바이올린 연주와 토크가 있었다. 약 5개월전 예약에 의해 오산교회서 다양한 장르의 곡을 연주했다. 청증이 바이올린 연주에 감동하는 것은, 영재로 불려지기도 한 연주 실력과, 세계무대 경력 및 케리어, 제작 년도가 300 년이 훨씬 넘는 명기 과르네르, 온몸으로 연주하는 몰입과 열정 그 이상의 무엇인가가 있다.  

감동전달의 핵심은 지혜양의 기도이다. 큰 연주를 앞두고는 페이스북을 통해 증보기도 요청를 하기도한다. 지혜양은 주어진 조건에서 최선을 다하지만, 하나님의 은헤가 함께 해야만 청중이 감동한다는 것을 안다. 자신도 교회 연주를 앞두고 기도 하지만 중보기도를 요청한다. 오산장로교회의 경우 열광이 지나처 3번의 앵콜곡을 듣고서야 연주를 끝 냈다.

하나님의 선한도구로 사용되기를 원한다고 공언하며 교회 연주도 하지만, 지난10월27일 충남대 점심화국제문화회관 점심화홀에서 열린 2015년 코리아 슈퍼투어 연주회는 1800 석 전석을 유료 관중으로 채워 스텝들도 놀라고 지역의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정심화 홀이 생긴이래 만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관리자 측에서도 놀라워 했다.  

▲ 기립하여 앵콜을 요청하며 박수를 치고 있는 교인들. 지혜양은 3번 째 앵콜에 응하며, 앞으로 있을 연주회도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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