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동남노회 상일교회 당회조직 50주년 기념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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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상일교회 당회조직 50주년 기념예배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2.08.15 20:0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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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상일교회는 2022년 8월14일 당회조직 50주년을 맞았다.1933년 10월21일 생인 김덕증 장로(90/89세)는 생존한 상일교회 당회조직원이다. 김덕증 원로장로는 당회조직 50주년 기념으로, 교회에 헌금 오백만원을, 은퇴장로회에 일백만원을 후원하였다.
김덕증 장로
김덕증 장로

8월14일 오후 2시30분 상일교회 공동체는 당회조직 50부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사일교회 담임 손석일 목사 인도로 조이풀찬양단의 찬양, 김덕증 장로 기도, 성경 사도행정 13장 1-3절을 함께 봉독한후 은퇴(원로)장로와 시무장로들이 앞으로 나와 '당신은 하나님의 사람' 을 합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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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는 이 교회 전임목사이며, 전 서울동남노회장인 유희정 목사가 '안디옥 교회' 제목으로 메시지를 전하고 축도를 했다.(유목사는 영락교회 부목사출신으로 상일교회서 시무를 했었다)

서울동남노회 상일교회는 2022년 8월14일 당회조직 50주년을 맞았다.1933년 10월21일 생인 김덕증 장로(90/89세)는 생존한 상일교회 당회조직원이다. 김덕증 원로장로는 당회조직 50주년 기념으로, 교회에 헌금 오백만원을, 은퇴장로회에 일백만원을 후원하였다.

김 장로는 예장통합 전국장로연합회 회장과 서울동남노회 노회장을 역임했다.

한편 1954년11월14일 서울영락교회 노방전도대가 경기도 광주군 구천면 '상일리'에서 전도활동 중에 예배처소를 상일리 34번지 김인권(홍원희 권사)의 집으로 정하고,김준희 박만향 최극빈 박마리아 등이 첫 예배를 드렸다.

그해 11월14일 상일리 326번지 대지 300평을 구입하고, 교회설립을 결의했다. 1955년 4월24일 예배당 18평을 완공하고 입당예배를 드렸다. 1955년 6월10일 영락교회 김관석 전도사가 파송되었다.

교회가 성장하면서 1972년 8월5일 허영걸(2007,5,15일소천) 김덕증 집사가 장립하면서 당회가 조직되었다. 2022년 8월14일은 당회조직 50주년과 2022년은 교회 설립 68주년을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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