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분위기는 은혜로웠다 그러나..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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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 분위기는 은혜로웠다 그러나..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10.06 00:4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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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대들의 분별력 문제가 있었다. 목회승계를 반대한 그 총대들이 제104회 총회에서는 목회승계를 지지했다.

영적분별력에 문제가 있어 보였다. 이 문제를 어떻게 결정하는 것이 하나님의 시각였을까? 김삼환 목사가 인사를 한 후 총대들 온전주의가 보였다. 박수소리가 그렇게 느껴졌다. 과현 M 교회가 한국교회에 피해를 주었는가 ? M 교회가 피해자인가 ? 온정주의를 경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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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학 목사는 총회 중에 동기모임을 가졌는데, 아직 교회개척 단계를 벗어나지 못한 동기 목사가 통합로고가 있는 전도지와 빵을 노숙자가에게 주었더니 노숫자가 노고(마크)를 보더니 '어 목가 세습한 교회 같은 교회 아니야?' 하면서 빵을 던져버리더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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