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제104회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 취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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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제104회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 취임 감사예배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10.10 18: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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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 고린도전서 15장 9-10절
‘나는 사도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기 때문에 사도라고 불릴 자격마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며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가 다른 모든 사도들보다 더 많이 일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현대인의 번역)
예장통합 제104회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 (영락교회 시무)
예장통합 제104회 부총회장 김순미 장로 (영락교회 시무)

7일 오후 5시 서울 영락교회 본당에서 예장통합 제104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으로 당선된 김순미 장로의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배가 진행되었다. 1부 감사예배는 영락교회가 속한 서울노회 노회장 이화영 목사(금호교회)가 인도했다. 예배를 위한 기도는 부노회장 이승철 장로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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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말씀 봉독은 인도자가 고린도전서 15장 9-10절을 봉독했다.

‘나는 사도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이며 하나님의 교회를 박해했기 때문에 사도라고 불릴 자격마저 없습니다. 그러나 오늘날 내가 이렇게 된 것은 하나님의 은혜로 된 것이며 내게 주신 그분의 은혜가 헛되지 않아 내가 다른 모든 사도들보다 더 많이 일했습니다. 그렇지만 그것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의 은혜였습니다’ (현대인의 번역)

이어 영락교회 연합찬양대가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를 찬양했다.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 찬양을 드릴지라 만민들아. 하나님은 왕이시로다. 노래해. 주 하나님 찬양하라. 만국을 다스리신다. 그 보좌에 앉으시도다. 찬양하라. 주 하나님 찬양해. 주의 이름은 크시고 영화롭도다. B 통치하네, 위엄과 권세로써, 능력이 많은 주. 보좌에 않으셨네, 예부터 도움 되신 주님. 예부터 도움 되시고 내 소망되신 주. 이 세상 풍파 많은 중, 늘 보호하시네. 통치하네, 위엄과 권세로써 능력이 많은 주. Coda 할렐루야. 아멘.

어어서 직전 총회장 림형석 목사가 ‘은혜로 받은 직분’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철신 영락교회 원로목사가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김순미 장로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식 순소자 및  내빈
김순미 장로 부총회장 취임 감사예식 순소자 및 내빈

2부 감사예식, 서울노회 서기 박중근 목사가 경과보고를 통해 영락교회 정기당회에서 부총회장 후보추대 결의, 서울노회 정기회에서 부총회장 추대 결의, 제104회 총회에서 부총회장으로 당선되기 까지를 소개 했다. 격려사는 전총회장 채영남 목사, 전부총회장 오정호 장로, 축사는 전국장로회 연합회장 홍성언 장로, 특별찬송은 전국여전도회연합회(김순미 장로는 직전회장) 찬양대가 ‘믿음의 축복’을 찬양했다.

기사 '이런 기쁨 세상엔 없네 하늘의 백성만 누릴 수 있네 이런 자유 세상엔 없네 주님의 자녀만 맛 볼 수 있네 솔로몬의 영화보다 천국의 문지기가 되기 원하네 소망의 땅에서 보화를 찾았네 나는 결코 빼 았 기지 않으리 믿음의 축복 주가 나의 아픔아시니 탄식이 변하여 노래가 되네.

김순미 부총회장은 답사에서 먼저 은혜로 부족한 사람이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리며, 그동안 협력해준 모두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했다. 감사의 말씀을 전한 영락교회 김운성 위임목사는 앞서 순서를 맡은 분들이 내가 하려는 말씀까지 다 하셨다. 부총회장이 장로로 시무하시는 교회를 섬기게 되어 기쁘다고 감사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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