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도 제5차 언론인 전문 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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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도 제5차 언론인 전문 연수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11.02 20: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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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의1팀 한혜연 과장이 개인적, 사회적 법익참해 보도와 시정권고 심의기준을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정권고 심의’에 대한 강의를 했다. 시대별로 변한 초상권과 실명 노출에 대한 심의를 소개 했다.
언론인 전문 연수 강의
언론인 전문 연수 강의

1일 13시 한국프레스센터 6층 언론중재위원회 서울사무처 강의실에 2019년도 제5차 언론인 전문 연수가 진행되었다. 첫 번째 강의는 김 원 중앙일보 콘텐트 팀 기자의 인터넷신문 기자를 위한 데이터 저널리즘 개론이 1시간 40분에 걸쳐 진행되면서 요즘 시위집회 현장의 인원수 측정에 대한 데이터 활용’ 강의가 기자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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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 답변기회에 본 기자가 시간대 별로 인원이 유동하고 남아 있는 사람도 있는데 집회참가자수를 어떻게 측정이 가능 하며 성별 연령은 어떻게 알 수 있느냐고 묻자 정확하다고 할 수는 없지만, 데이터 측정방식은 현장의 스마트폰 발신신호를 통해 수를 합하며, 역시 빅 데이터를 활용해 남녀 연령대를 알게 된다고 답변했다.

이어 진행된 강의는 언론중재위원회 심의1팀 한혜연 과장이 개인적, 사회적 법익참해 보도와 시정권고 심의기준을 ‘사례를 통해 알아보는 시정권고 심의’에 대한 강의를 했다. 시대별로 변한 초상권 실명 노출에 대한 심의를 소개 했다. 현직기자에게 매우 중요한 강의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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