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지인 기독교인 포섭전략 가족관계 파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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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인 기독교인 포섭전략 가족관계 파괴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2.22 19: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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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경험해 보지 않았다면 신천지의 성경외곡해석 세뇌교육을 이해 하기 어렵다. 이번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세상은 신천지 집단도 교회 명칭을 쓰고, 장로교 란 교단명칭까지 사용하니 보통 교회로 이해 할 수 있다. 그러나 한국의 많은 교단들이 신천지를 상당한 근거에 의해 이단으로 규정했다.
신천지 집단 집회모습
신천지 집단 집회모습, 좌우 앞뒤 줄이 군대 열병식같다.

이것은 실화다. 유사종교 세뇌성경교육는 북한의 정치 세뇌보가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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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다닐 때 까지 착하고 모범생인 딸이 대학생이 되면서 예배드리는 태도가 이상해 졌지만, 엄마는 눈치 채지 못했다. 이때는 신천지와 교회 양다리를 걸칠 때였다. 이후 교회 가기를 거부했다. 엄마가 왜 그러냐고 물었다 목사님은 성경을 잘 모르고 엉터리로 가르쳐 성도들을 지옥으로 인도 한다는 것이다.

엄마가 눈물을 흘리며 애원하고 잘 달래 대학 졸업도 하고, 결혼도 했다. 믿음이 좋은 시아버지가 결혼 전에 신천지에 다닌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나 아들이 이 여성을 사랑하고 꼭 결혼하고 싶다고 하자 아버지는 '결혼 후에는 신천지에서 발을 끊는다면' 결혼을 허락한다는 조건에 동의하여 결혼을 허락했다.

그런데 며느리는 변하지 않았다 늦게 귀가하는 며느리에게 시아버지가 설명을 요구하자 이혼하겠다면서 자기가 가져온 짐을 가지고 시집을 떠났다, 믿음이 건강한 양가는 현재 그녀의 거처를 모른다. 물론 생사도 모른다.

한편 교주 이만희는 1931년 생으로 90세이다. 어느 TV방송과 인터뷰를 하면서 건물(과천 신천지) 앞에서 '내 딸 내어 놓으라고 일인 시위를 한다'고 하자 왜 사람들이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있지도 않은 사람을 내 놓으라면 말이 되냐며  반박한다.

최근 신천지를 탈퇴하고 양심선언한 김남희 대표 

한 때 신천지 제 2인자 김남이 여사가 한동안 안보이다가 퇴근 신천지를 탈퇴하여 양신선언을 했다. 또한 신천지 교주 이만희 친형이 사망하여 청도에서 장례를 치르면서 이만희 측근과 열심 추종자들이 그곳에 갔고, ‘코로나19’ 31번 째 확진자는 이만희 측근 열심 추종자로 추정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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