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6회 예장통합 총회군선교후원회조찬기도회
상태바
제186회 예장통합 총회군선교후원회조찬기도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0.08.03 19:3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이순창 목사가 시무하는 연신교회는 코로나19로 새로운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전보다 등록교인이 늘어났고, 다른 교회 나가신 분의 수평이동보다는 교회 처음 나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소개했다.
군선교회후원 조찬기도회 순서자 및 관계자들. 

총회군선교후원회(후원회장 김운성목사/영락교회)는 8월3일 07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전국장로회(회장 신중식 장로 )후원으로 제186회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Like Us on Facebook

제1부 예배는 전장연 회장 신중식 장로의 인도로 전장연 회록서기 강신근 장로의 기도, 전장연 서기 이재하 장로가 성경말씀 고린도 후서 12-14장을 봉독했다. ‘우리가 이 세상에서 특별히 여러분과의 관계에서 하나님이 주신 거룩하고 진실한 마음으로 살아온 것을 우리 양심이 증거하고 있으니 바로 이것이 우리의 자랑입니다.

더구나 우리는 사람의 지혜로 하지 않고 하나님의 은혜로 그렇게 했습니다. 우리는 여러분이 읽고 이해할 수 있는 것만 써서 보냅니다. 지금은 여러분이 우리를 부분적으로밖에 이해하지 못하지만 주 예수님이 재림하시는 날에는 우리가 여러분을 자랑하는 것처럼 여러분도 우리를 자랑할 수 있다는 것을 충분히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현대인의 성경 버전)

한국장로성가단 HIM중창단의 찬양 후 연신교회 이순창 목사가 위 성경말씀을 본문으로 ‘주님의 날에 자랑이 됩시다’ 제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순창 목사가 시무하는 연신교회는 코로나19로 새로운 현상이 일어났는데, 이전보다 등록교인이 늘어났고, 다른 교회 나가시던 분의 수평이동보다는 교회 처음 나오신 분들이 많았다고 소개했다.

이순창 목사는 메시지에서 '열정을 모아서 군선교 현장에 많은 병사들이 우리의 자랑이 되고, 우리는 그들의 자랑이 되어 희망의 복음을 안고, 사명의 자리인 군선교의 현장이 주님의 날에 자랑이 될 수 있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어 봉헌기도는 전장연 회계 김은기 장로가, 군선교사회의 봉헌송, 합심기도는 전장연 부회장 박남인 장로, 전장연 감사 김행복 장로, 감사 최석기 장로가 ‘국가지도자와 군국장병을 위해했다. 참석자 연합기도는 '한국교회와 총회군선교후원회를 위해, 군종목사와 군선교사, 군종사관 후보생을 위해'기도 했다.

전장연 회장 신중식 장로의 인사, 군선후원회 총무 김인도 장로의 광고, 군선교사회장 김영필 목사의 인사, 이순창 목사가 축도, 이어 군종사관후보생 이철 목사가 조찬 감사기도를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