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동서애와 차별금비법(안) 결론, 길원평 교수
상태바
V. 동서애와 차별금비법(안) 결론, 길원평 교수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1.07.29 17: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우리 자신이 경건한 삶을 살면서 바른 성윤리를 확립하자.
건전한 성윤리를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우리 자신이 먼저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 동성애 옹호 쪽의 도구는 음란이며, 그것을 막는 도구는 경건이다. 그런데 경건은 음란을 이긴다. 한 명의 경건한 사람은 음란한 사람 천명을 이길 수 있다.
New York Gay Pride
New York Gay Pride

1. 동성애를 옹호하는 주장의 잘못을 널리 알려야 한다.

Like Us on Facebook

동성애 옹호자들은 동성애는 유전이고, 선천적이고, 치유불가능하다고 주장하고, 동성애자를 차별하면 안 된다고 주장한다. 이 주장으로 서구에서 동성애를 정상으로 인정하게 되었다. 한국에서도 똑같은 주장이 확산되어 많은 사람들이 옳은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이 동성애 옹호자의 주장이 잘못되었음을 널리 알려야 한다.

동성애는 유전도, 선천적인 것도, 치유불가능도 아니라는 사실과 동성애는 비정상적이며 에이즈와 밀접한 관계가 있고 동성애자는 불행하다는 사실도 알려야 한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을 반대하는 것은 동성애를 혐오하거나, 동성애자들이 차별을 받도록 하자는 것이 아니고, 동성애를 비윤리적이라고 인식하는 건전한 성윤리를 가진 국민의 권리를 보장받기 위해서이다.

동성애 차별금지법은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강요하며, 학교에서 동성애를 정상이라고 가르치며, 동성애를 비윤리적이라고 인식하고 행동하면 직장에서 해고가 되게 한다. 또한 동성애를 끊고 새 삶을 살도록 도와주는 것까지 막는 잘못된 법이다. 정부, 국회, 법조계, 과학계 등에 알려 잘못된 법과 정책이 만들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

2. 우리 자신이 경건한 삶을 살면서 바른 성윤리를 확립하자.

건전한 성윤리를 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하여 우리 자신이 먼저 경건한 삶을 살아야 한다. 동성애 옹호 쪽의 도구는 음란이며, 그것을 막는 도구는 경건이다. 그런데 경건은 음란을 이긴다. 한 명의 경건한 사람은 음란한 사람 천명을 이길 수 있다.

한국 국민이 경건함을 회복하면 동성애 문제도 해결될 수 있다. 이 경건함 회복운동은 지도자들이 앞장서서, 은밀한 삶에서 철저한 거룩함의 본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렇게 함으로써 경건한 사람이 지속적으로 나오도록 해야 한다.

3. 국가와 국회 등을 향하여 분명한 목소리를 내어야 한다.

바른 사회는 저절로 만들어지지 않으며, 민주주의 국가에서 목소리를 내지 않는 의견은 고려되지 않는다. ‘누군가 하겠지’라는 안일하고 방관적인 태도를 취하면 우리의 자녀가 학교에서 동성애를 배우는 날이 올 것이다. 그 때에 가서 후회한들 세상의 타락한 문화의 흐름을 막을 수 없는 상황이 될 것이기에 지금 최선을 다해야 한다.

4.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성적지향(동성애) 차별금지조항을 삭제해야 한다.

한국에 동성애가 확산된 것은 외국의 영향, 동성애를 미화하는 매스컴, 동성애자의 노력 등의 결과물이지만, 특히 국가인권위원회의 영향이 크다. 2001년에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삽입된 국가인권위원회법이 제정되었다. 한국의 동성애 확산은 국가인권위원회에 의해 주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국가인권위원회의 동성애 옹호 활동을 소개하면, 2003년에 동성애표현매체물을 청소년유해매체물 지정에서 삭제하라고 권고하였고 2004년에 권고대로 삭제되었다. 2005년 인권위 보고서를 보면, 동성애 확산을 우려하는 신문 기사, 동성애가 윤리도덕에 어긋난다는 공문 내용, 이성애가 정상이라는 상담 등을 동성애 차별로 간주하였고, 동성애자를 위한 법령 개정, 교과서 개편, 동성결혼 합법화를 위한 정책 제안이 있었다.

2006년에 동성애가 포함된 차별금지법안 제정을 권고하였고, 2007년에 법무부는 동성애가 포함된 차별금지법안을 입법예고하였다. 그 때 많은 국민들이 반대하여 결국 법안이 폐기되었다. 2010년에 동성애를 금지하는 군형법 폐지를 지지하는 의견서를 헌법재판소에 제출하였다.

2011년에 ‘언론은 성적 소수자를 특정 질환이나 사회병리 현상과 연결 짓지 않는다.’라는 내용의 인권보도준칙을 만들어 동성애와 에이즈 관련 기사를 못 쓰게 하였다. 그러므로 한국의 동성애 확산을 막으려면 국가인권위원회법에서 동성애 차별금지 조항이 삭제되도록 개정해야 한다.

필자 길원평 교수 

5. 쉽지 않은 전쟁이지만 최선을 다하면 충분히 이길 수 있다.

동성애와의 싸움은 반드시 이긴다는 믿음을 굳건하게 갖고 있어야 한다. 인간의 몸의 구조에 근거한 상식적인 선에서 볼 때 동성애는 비정상적인 것이 자명하다. 우리의 주장이 진리이며, 한국의 동성애자 수는 적다. 한국에는 건전한 윤리의식을 가진 분들이 각계각층에 포진하고 있으므로, 건전한 윤리의식을 가진 분들이 조금만 열심을 내고 힘을 합쳐 목소리를 내면 충분히 동성애 확산을 막고 건전한 사회를 유지할 수 있다.

미국과 유럽 등이 동성애를 인정하는 법이 만들어진 것은 사실이지만, 동성애를 인정하는 나라들은 포르노를 합법화하여 성적으로 타락한 나라이다. 한국이 매우 중요한 위치에 있다고 본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국가들이 경제적으로 부유해지면서 성적으로 타락하였다.

현 시점에 경제적으로 부유하면서 어느 정도의 건전한 성윤리를 가진 국가는 한국이다. 그러기에 경제적으로 부유하면서도 건전한 성윤리를 잘 유지하는 본보기 국가가 되어야 한다. 이 시점에 우리가 한국인이라는 것에 대해서 자부심을 가지고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우리에게는 한국의 윤리도덕을 지키고, 더 나아가서 전 세계의 윤리도덕을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하는 책임이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

해당 언어로 번역 중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