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드림방송> 강진 재난 지역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대형 항공화물기에 의약품과 식량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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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드림방송> 강진 재난 지역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대형 항공화물기에 의약품과 식량을..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6.25 11: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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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교회가 국가보다 더 쓰임 받는 사례 http://www.tbjoshua.kr
▲ 강진지역과 위치 구가 자료 화면(연함뉴스 자료)

2016년 4월 16일 18시 58분(에콰도르 시간) 에콰도르의 에스메랄다스 주 무이스네에서 남동쪽으로 약 27km 떨어진 부근에서 진앙으로 발생한 모멘트 규모 7.8의 지진이 발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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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tbjkorea.com

이 지진에 의해 진앙에서 약 170km 떨어진 수도 키토에서도 강한 흔들림이 느껴졌다.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에서 에콰도르와 이웃나라 콜롬비아에 쓰나미 경보가 발령되었으며 약 3시간 후에 해제되었다.

에콰도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는 1979년 투마코 지진 이후 최대 규모의 강진으로기록되었다.

만타에서는 만타 공군기지 관제탑이 막대한 피해를 입었다. 이 지진으로 적어도 660명이 사망하고 4605명의 부상자가 나왔다.

이때 글로벌사역자 티비 조슈아목사가 시무하는 스콘교회는 직영 임마누엘 티비사역팀을 통해 신속하게 지진현장의 생존자를 도왔다. 티비 조슈아 목사의 "국제협력자"들은 에콰도르의 이웃나라 콜롬비아에서 지진 지역의 생존자를 위한 의약품과 식량 생수 옷 등 재난을 당한 난민에게 생명유지를 위한 생필품 20톤을 구매했다.

▲ 임마누엘 티비 봉사팀은 신속하게 재난지역에 의약품과 식량을 공급하기 위해 화물 전용 항공기를 랜트 했다.

화물전용 대형항공기를 임대 계약하는 등 도네이션전문(재정후원자) 사역자들과 발렌티어(volunteer) 들에 의해 신속하게 진행되었다. 항공기 대신 육로로 긴급한 의약 생필품을 조달 할 수 없는 것은 두 나라의 도로 형편이 나빴다. 강진 재난 지역과 양국의 국도가 구불구불한 산악 도로 였다 국토 자체가 평지가 부족하여 국제 공항도 산 옆에 있다(구굴어스로 확인)

어느나라 정부도 예산과 국민정서 때문에 할 수 없는 막대한 비용이 드는 국제 구제활동에 항공화물기 까지 동원하여 생명 살리는 일에 손을 편 것은 천하보다 귀한 생명과 물질의 가치를 분별 할 줄 아는 티비 조수아 목사의 "믿음과 성경말씀관(觀)"을 그의 한국인 제자들이 인터뷰를 통해 설명했다. 

스콘교회서 목회를 하는 티비 조슈아 목사는 해당 국가의 형편이 북한보다는 조금 나은 아프리카의 가난한 나라인 나이지리아 라고스에서 목회를 한다. 10 여년 간 티비조슈아 목사를 협력하며 제자 (한국의 부목사 전임전도사 비슷 ) 사역을 하다 한국집회 준비를 돕고 번역 등 선발대 사역을 하고 있는 이승화 전도사와 인터뷰 및 통화를 했다.  

스콘교회의 성도이거나 스콘교회를 단기/장기간 방문한 글로벌 신자들은 하나님이 티비 조슈아 목사를 들어 사용하심을 임마누엘 TV 시청을 통해 알게 되고, TV 를 보다가도 신비한 체험을 한 글로벌 신자들이 나이지리아로 몰려 오고 있어 1만여 명 성도의 60% 외부/외국인) 이라고 소개 했다.

이 전도사가 기자에게 전하는  "스콘교회의 주일 예배는 온 종일" 이라고 이해 하면 된다고 했다. 한국교회 예배문화에 젖은 기자는 이해가 안되어 질문을 했고 답변을 통해 알게 된 것은 주일오전 08시에 시작하여 찬양팀과 함께 찬양하고 말씀(부목사도) 듣고 치유하는 순서를 진행화다 보면 오후 6시경 (해질무렵)에 예배를 마친다고 전했다.

나이지리아에는 몇 개의 부족 언어가 있지만, 인도처럼 많지는 않으며 다수가 사용하는 부족에 타비 조슈아목사도 속했으며, 아프리카 외에 지구촌 어느나라에서 찾어 오든지 통역으로 인한 불편은 별로 없을 정도로 통역을 돕는 제자가 나라 별로 여러명 있으며, 한국인도 방문자가 있어 자신 외에 더 있다고 말했다.     

티비 조슈아목사에게 찾아 온 자발적으로 은사를 따라 그 사역을 협려하고 있다. (기자는 이 한 편의 기사를 정리하는데 25일 토요일 밤 10시 이후까지 사무실을 나서지 못했다. 조슈아목사가 한국에서 집회를 하는 이런 때, 이미 미디어 기능을 읶혀 사용하도록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사람들에게는 무교병처럼 읽을 맛이 없는 기사를 작성했다.

그런데 놀랍게도 어느 만남에서든지 저를 만나면 "목장드림뉴스" 잘 읽고 있다고 인사 하는사람들이 늘어난다. 24일 오산리 기도원가는 버스 속에서 솔리데오 합창단 대원 중에도 그렇게 말했고, 25일 아침 남선교회 전국연합 조찬기도회에서 만난 장로도 고맙다고 인사를 했다.

▲ 에콰도르 국제 공항에 대기 중인 군 비상 트럭들, 마이크 잡는 남성은 영국국적의 사역 협력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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