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신대 대학원 장학금지원 은혜 간직 감사 방문 Dr maqdale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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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신대 대학원 장학금지원 은혜 간직 감사 방문 Dr maqdalene
  • 박동현기자
  • 승인 2016.08.17 17:1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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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명 박지혜, Dr maqdalene 이 양평 아신대 체플에서 외국인 유학생 후배 들에게 간증을 했다

2013년 가을 인도네시아에서 활발한 사역을 하고 있는 Dr maqdalene 으로 부터 메일이 왔었다. 2014년 1월에 한국을 사역팀과 함께 투어방문을 하는데 팀은 먼저 귀국하게 하고 자신은 2일 동안 (수-목) 남을 계획이니 1) 박춘화목사나님를 찾아 만나게 해주고, 2) 모교 아세아연합신학 대학원(영어로 수업) 예배시간에 간증을 하게 해달라는 부탁이었다. 메일을 받을 때는 두 가지가 다 난감했다. 박춘화목사는 누구며, 아신대에서 동문이라고 아무나 단에 세워 줄 수 있겠는가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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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두 가지가 다 성취되었다. 검색을 통해 박춘화 목사님이 연대입구 창천감리교회 원로목사님이라는 것을 알아내어 창천교회사무실에 사연을 알려 도움을 요청하자 박 목사님과 통화가 이루어지게 도와 주었다. 꼬한 아신대를 직접 방문하여 외국유학생 담당목사를 만나 에배시간에 15분 정도 간증하는것으로 섭외가 잘 되었었다. 

▲ 박춘화 목사님은 Dr maqdalene 에게 사역 축복 기도를 해 주셨다.

박 목사님 부부는 20여년 전 박 목사님이 창천교회 담임목사로 시무 할 때 아신대 신대원 재학생 외국인 5명에게 장학금을 주었지만 다 잊고 살았는데, 그중에 한 명이 찾아 왔다며 사모님은 Dr맥을 끌어 안고 반가움으로 눈물을 흘리셨다. 창천교회는 승합차와 직원을 지원해 주었고 파주쪽으로 여행하며 맞 있는 음식을 대접해 주셨으며 즐거운 하루를 함께 보냈다.

아신대 대학원에서 Dr 맥은 "20 여 년 바로 이자리에 내가 학생으로 여러분 처럼 앉아 있었다" 고 자신을 소개 하자 믿어지지 않는다며 환영을 했다. 준비한 USB 영상으로 간략하게 자신의 사역을 소개 하며, 하나님께서 은혜를 주셔서 화면에서 보는것 처럼 사역을 하고 있다고 소개 하고 자신의 영어판 저서와 사역화보집도 학교 측에 기증하고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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