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노회남선교회 장학금 마련을 위한 찬양 페스티발
상태바
안양노회남선교회 장학금 마련을 위한 찬양 페스티발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3.06.21 19: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찬조출연 한무리올키즈스트라 관악단 곡명 African noel, Hymn for a child, Future Of Tomorrow 3곡을 연주하고, 앵콜송까지 받았다. 이어 출연 합창단 전체가 앞으로 나와 ‘이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를 합창을 했다.
출연자들과 참석자들이 연합찬양 후 기념 촬영을 했다.

안양노회남선교회연합회(회장 김안수 장로) 제30회 장학금 마련을 위한 찬양축제가 6월 17일 경기중앙교회서 개최되었다. 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송성영 안수집사가 인도로, 기도 부회장 류상선 장로, 성경말씀 시편 150장 1~6절을 회록서기 조문창 장로가 봉독 한 후 안양노회장로중창단이 ‘내 영혼이 은총 입어’를 특별찬양을 하고, 말씀은 경기중앙교회 김상익 원로 목사가 ‘여호와를 찬양하라’ 제하의 말씀을 전하고 김상익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치고, 총무 윤영환 장로가 진행 광고를 했다.

Like Us on Facebook

2부 순서는 총무 윤영환 장로가 진행, 회장 김안수 장로 인사, 남선교회 전국연합회 회장 김영창 장로는 김 회장에게 격려금을 전달하고 격려사를 했다. 이어진 안양노회장 김문년 목사의 격려사를 마치고, 남선교회강남협의회 회장 박병준 장로, 평신도지도위원장 안의선 목사, 안양노회 장로회 회장 김봉천 장로, 안양노회 여전도회 회장 김정분 권사. 김제노회 남선교회 회장 송병규 장로 등 5명의 축사순서를 사회자의 소개로 대신해서 시간 절약 협조를 했다.

장학증서를 수여한 후 기념촬영. 중앙 회장 김인수 장로

장학생과 후원자를 위한 기도는 부회장 권봉논 장로, 장학금 선정자 15명이 등단하고 회계 등 임원이 김 회장을 도와 각각 일백만 원 전달했다. 회장이 내빈을 소개하고 2부 순서를 마쳤다.

3부 찬양 페스티발 진행은 음영부장 이정국 안수집사, 출연교회는 경기중앙교회 곡명 ‘길을 만드시는 분’ 찬조 출연, 평촌교회 하일중창단 곡명 ‘주님 마음 내게 주소서’ 동은교회 드림중창단 곡명 ‘찬양해 소리쳐’ 산본교회 카리스중창단 곡명 ‘너 약해졌으나’ 해성교회 할렐루야 찬양팀 곡명 ‘나 주를 멀리 떠났다’

브니엘교회 샤론중창단 곡명 ‘내 간절한 소원’ 대광교회 유빌라테 여성중창단 곡명 ‘나를 통하여’ 안양제일교회 헵시바여성선교중창단 곡명 ‘은혜 위에 은혜’ 세린교회 홀릭스중창단 곡명 ‘주만 의지해’ 호계교회 포이에마중창단 곡명 ‘그 사랑’ 경기중앙교회 엔학고레찬양단 곡명 ‘주를 봐요’ 찬조출연 아카페코랄합창단 곡명 ‘강 같은 평화’

찬조출연 한무리올키즈스트라 관악단 곡명 African noel, Hymn for a child, Future Of Tomorrow 3곡을 연주하고, 앵콜송까지 받았다. 이어 출연 합창단 전체가 앞으로 나와 ‘이 세상 모든 민족이 구원을 얻기까지’를 합창을 했다.

테너 김현준 교수의 심사평에 이어 추첨을 통해 미자립교회 출연팀에게 야마하 전자키보드 각각 한 대씩, 72인치 TV 각각 한 대, 그 외에 산본교회 팀과 한무리교회 팀도 추첨을 통해 키보드를 선물로 받았고, 출연팀 전체에게 금일봉을 전달하고 참석자 전체에게도 회장 등이 선물을 준비했다. 한편 안양노회 교회와 임원 등 찬조금이 많아 15명에게 일백만 원 1,500만 원을 미자립교회 목회자 자녀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수 있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