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예술인 대중화 프로젝트 ‘만남이 예술이 되다’ 공중파 케이블 방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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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예술인 대중화 프로젝트 ‘만남이 예술이 되다’ 공중파 케이블 방영
  • 박동현 기자
  • 승인 2023.07.31 14: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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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올해 4년째 실시하고 있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장애예술인 대중화 프로젝트 ‘만남이 예술이 되다’가 시청 채널을 KBSN(KBS JOY, KBS STORY 채널)으로 확대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왔다.
배희관과 부활의 박완규·김태원 컬래버 공연
배희관과 부활의 박완규·김태원 컬래버 공연

한국장애예술인협회는 올해 4년째 실시하고 있는 포스코1%나눔재단의 장애예술인 대중화 프로젝트 ‘만남이 예술이 되다’가 시청 채널을 KBSN(KBS JOY, KBS STORY 채널)으로 확대했다는 반가운 소식을 전해 왔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4의 첫 주인공은 배희관밴드의 배희관 뮤지션으로 시각장애 속에서 음악 활동을 하는 진지한 모습과 김태원·박완규가 소속된 밴드 부활과의 컬래버 공연이 7월 31일에 방영돼 아름다운 울림을 줬다. 배희관이 작사·작곡한 ‘존재감’을 PR필름으로 제작해 한층 더 많은 만남이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포스코1%나눔재단이 2020년 한국장애예술인협회와 협업해 장애예술인 대중화를 위한 ‘만남이 예술이 되다’ 사업을 시작한 후 올해로 네 번째 시즌을 맞았다.

방귀희 대표는 “3년 동안 29명의 장애예술인이 참여해 그동안 포스코tv와 협업 크리에이터 유튜브 채널을 통해 구독했을 때도 조회수가 총 2000만회가 넘을 정도로 관심이 높았는데, 올해 공중파 케이블 채널을 통해 방영되면 시청 가능성이 더 높아질 것”이라고 큰 기대감을 보였다.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4는 배희관 외 최준(피아노병창, 발달장애), 석창우(수묵크로키, 지체장애), 배범준(첼로, 발달장애), 강유경(성악, 시각장애)이 선정됐다. 이번에 석창우 화백의 참여로 장애인예술의 수월성을 보여주는 수준 높은 콘텐츠가 선보일 예정이다.

언론연락처:한국장애예술인협회 김세령 02-861-8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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