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과 불로 세례 받은 자여!" 한국중앙교회 임석순목사

<메시지동영상> 본문 마태복음 3:5-12. 2017년1월22일 박동현기자l승인2017.01.30 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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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석순목사 화면캡처

설교본문 마태복음 3:5-12(현대인의성경) 그때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요단강 부근 모든 마을 사람들이 요한에게 나아와 죄를 고백하고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았다. 그러나 요한은 많은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이 세례받으러 오는 것을 보고 이렇게 꾸짖었다. '독사의 자식들아! 누가 너희더러 앞으로 내릴 하나님의 무서운 벌을 피하라고 했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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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진정으로 회개했다는 것을 보여줄만한 바른 행동을 하라.그리고 속으로나마 '아브라함이 우리 조상이다.'라고 말할 생각은 아예 하지 말아라. 하나님께서는 이 돌들을 가지고도 아브라함의 후손이 되게 하실 수 있다. 도끼가 이미 나무 뿌리에 놓였으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다 찍혀 불에 던져질 것이다.

나는 너희를 회개시키려고 물로 세례를 준다. 그러나 내 뒤에 오시는 분은 나보다 능력이 많은 분이시다. 나는 그분의 신발을 들고 다닐 자격도 없다. 그분은 너희에게 성령과 불로 세례를 주실 것이며
자기 타작 마당에서 모든 곡식을 키질하여 알곡은 곳간에 모아들이고 쭉정이는 꺼지지 않는 불에 태우실 것이다.


박동현기자  p76501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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