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수정> 법무법인에셀과 사건의뢰 추진중단.

<동영상>"서울동남노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박동현 기자l승인2017.11.03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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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중앙 안대환 목사

6일 4시40분경 안대환 목사가 기자에게 전화를 했다. 서울동남노회 비상대책위원회 김수원 목사가 또 다시 강권하여 총회재판국에 먼저 "선거무효소"을 내는 비대위에 협조해 주고, 만약 법리적 판단이 아니라 정치적 판결로 신뢰 할 수 없는 결과가 나오면, 그 때는 비대위도 사회법정으로 갈 수 있으니, 한 발 양보해서 함께 가자고 간곡한 부탁이 있었다고 말해, 기자는 즉시 김수원 목사에게 전화하여, 사실임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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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안대환 노회원의 동부지원를 통해 소를 제기했던 서울동남노회 "결의 무효 확인 소"의 취소와  변호사 선임도 취소 된 것으로 정정합니다. 다만, 통화중에 언어 외에 "기자의 촉"으로, 말하지 않아지만, 느낄 수 있는 무엇이 있었다. 그 중에 하나는 전노회장구룹 등이 찾아가 설득한 것은 아닐까 하는 느낌이 들었다.

한편 비대위는 명성교회의 간절한? 문제를 비켜가면서, 총회재판국에 "선거무효소" 로 제한 한 것은 "수퍼처지"인 명성교회와 정면 충돌을 피하면서 해법을 찾는 인상을 준다. 

6일 현재 명성교회 앞 주차장에는 많은 외부인의 차량이 있다는 제보와, 오더를 받아 김하나 목사를 모시려 갔지만, 못 만났고, 어제(5일) 주일에는 이달 안에 명성교회서 김하나 목사가 설교 할 것이라는 소식을 듣은 사람이 기자에게 확인하기도 했다. 이상 정정보도 해명함. 

아래는 기사 그대로임

예장장통합 산하 서울동남노회(24일) 파행 사건은 사회법과 교단법으로 소송을 준비하는 중에 사회법정(서울동부지법)에 먼저 "서울동남노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을 10월30일 오후 3시경 관할 법원에 접수했다.

사회법정에 먼저 가처분 신청을 한 이유는 신속성, 교단 총회 재판국의 신뢰부족(102회 총회 재판국 불신에 의해 국원전원교체 됐다) 등을 들어 안대환 노회원은 자비를 들여 단독으로 사회법정에 서류를 제출하고 법원이 교부한 사건번호 접수증을 수령했다. 

이어서 11월3일 <법무법인에셀>과 "서울동남노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 사건의뢰 계약을 완료했다. 앞으로 해당 노회 또는 하나님의 공의 회복에 동참하려는 자발적 후원자의 동참기회를 열어, "달걀로 바위를 치려는 무모한 짓"이라는 자괴적 방관자에게 "하나님이 교회당 밖에서 일하심을 보여주는 기회로 삼겠다"는 안대환 노회원의 법무법인 선정, 계약 후 앞으로의 재판 진행 의지를 밝혔다.

2017년 10월24일, 역사적인 종교개혁 500주년 그 주간에 펼쳐진 하나님께 예배하는 마천세계로교회 예루살렘 홀에서 있었던, 감출 수 없는 소위 교회 지도자(목사-장로)들의 "영성파괴적 행위"와 하나님을 예배하는 거룩한 교회(무리)서 주인되신 하나님이 있을수 없는 부끄럽고 낮 뜨거운 부적절한 행위의 동영상 및 녹취록(녹음을 풀어 활자로변환 기록물)이 공개 될 것이다.

"회개에는 절대시간이란 것이 있다"고 평신도인 기자는 목사에게서 배웠다. 부적절한 행위가 겹치면서 회개를 거부하고 자기 합리화를 한 누군가는 법정에서 펼쳐지는 동영상과 녹취록 증거 앞에 벌리적인 대답을 해야 할 것이다.

"법무법인 에설" 구성원은 젊고 신앙심 깊은 믿음기반의 공의를 세우려는 변호사들로 구성되었다고 안대환 노회원은 소개 했다.

"한국교회가 지금 자정능력을 잃으면 끝이다"라는 안대환 목사는, 열악한 영세공장에서 월급 못 받고 억울하게 쫓겨난 외국근로자 수 십명의 형제로 살면서 그들의 억을함을 법으로 풀어 주는 사역을 하고 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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