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서울동남노회 임원회 형제사랑 대신..

명성교회 사람들이 노회에서 무슨 행동을 했는지 증언이 .. 박동현 기자l승인2017.12.05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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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동남노회 정상화를 위한 비상대책위 (앞 좌 목사부노회장 사임 김동훔 목사, 앞 우 장로부노회장 사임 어기식장로 

10월24일 서울동남노회에서 질서(노회규칙)를 어기고, 명성교회가 주도하여 재석 확인도 안하고 임원선거를 하여, 친명성 성향 인사나 명성 부목(윤호식 목사)출신과, 명성교회 장로(김재복)로 임원회를 조직 했으나, 위헌선거를 문제삼아 목사와 장로 부노회장이 각각 사임한 상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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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회조직 내용상으로 명성교회 영향력 아래 있게 되었고, 명성교회는 서울동남노회 임원회 장악에 성공한 셈이다. 임원회 스스로 사고노회로 규정하고, "선교지원금을 중단" 공문을 해당교회에 보냈다. 

링크 동영상의 양임선언 기자회견은, 총대들의 지지로 부노회장을 거쳐 노회장이 되면 노회를 잘 섬겨보려 했지만, 다수 총대가 나간 후 명성교회가 동원한 투표로 부노회장이 되는것은 부끄럽고, (직전, 현노회장 처럼) 명성교회의 요구에 응한다는 것은 목회자로서 양심이 허락지 않는다고 사퇴이유를 밝혔다. 

이제 명성은 서울동남노회에 혼란의 씨앗를 뿌렸고 가꾸면서, 그리스도의 희생이나 이웃사랑을 말하는 것은 현실에 안맞게 되었고, 이것이 교회냐? 이것이 노회냐? 당신이 목사(장로)냐? 는 조소가 확산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전도 어려워지고 기독교는 생명력을 잃게하는 상황이 진행중이다. 

▲ 노회가 안대환 목사에게 보낸 공문(내용)

관련 뉴스앤조이 기사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4688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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