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교회 상록회 한정협 정기후원 결정

박동현 기자l승인2018.02.01 10:06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좌끝 상록회 회장 최정선 장로, 상록회 선교위원장.동영진 실행위원장 육철 한정협 이사(새문안교회) 

새문안교회 상록회(회장:최정선 장로)는 한정협 후원을 결정하고 1월분 이십만 원을 지난 1월31일 오전 한정협 실행위원회 회의 중에 한전협 실행위원장 동영진 목사에게 전달했다. 새문안 교회 상록회는 70세 이상 은퇴하는 모든 남성들이 자동 회원이 되며, 회원은 200 명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상록회 회장 최정선 장로는 한정협 발전위원장으로 한정협 발전에 가시적인 기여를 하고 있다. 

Like Us on Facebook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저작권자 © 목장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특별시 종로구 대학로19(연지동)한국기독교회관 603호  |  대표전화 : 02)765-0100  |  사업자 : 130-97-00048
등록번호 : 서울 ,아03739  |  등록일 : 2015.05.05  |  이사장 : 이규곤  |  발행인·편집인 : 박동현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동현
Copyright © 2018 목장드림뉴스. All rights reserved.  |  이메일 : p7650100@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