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정상회담 중에도 탈북은 계속된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8.09.20 0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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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탈북루트, 어디를 거치든지 방콕에 와야 한국으로 들어 올 수 있다.

지난 17일 '긴급기도요청' 메시지가 기자와 서로 믿음으로 잘아는 탈북인 출신 목사로 부터 들어왔다. 자신의 교회 성도 가족이 18일 북-중 00 강을 건널 예정인데 붙잡이지 않고 무사히 중국으로 넘어오,고 한국에 무사히 올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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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정상회담이 평양에서 열리는 그날, 북한의 한 가족이 탈북을 위해  도강을 한다는 현실이 남북관계 이해를 어렵게 했다. 메이저 방송사들이 정상회담 생중계를 하면서 관심의 쏠림 현상이 나타 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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