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性暴力) 낙태(落胎)는 짐승의 세계에서는 없다.

결혼 중에있는 남녀가 '결혼의 신성의무'를 저 버리고 화간(和姦)하면 법적으로 죄가 안된다. 가정파괴와 자녀의 심리적 고통이나 가출 등은 국가가 책임지지 않는다 박동현 기자l승인2019.04.13 1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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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상 3살 아기들이 공원에서 놀고 있다

성폭력(性暴力)이나 낙태(落胎)는 짐승의 세계에서는 없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 창조된 타락한 일부 인간들에게서 나타는 부도덕한 현상이다. 이런 현상은 도를 넘는 쾌락(快樂)추구의 결과 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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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수년 전에 간통죄(姦通罪)를 없앴다. 결혼 중에 있는 남여가 배우자와의 '결혼의 신성의무'를 저 버리고 서로 좋아 화간(和姦)하는 경우에는 법적으로 죄가 안된다. 가정파괴와 자녀의 심리적 고통이나 가출 등은 국가가 책임져 주지않는다.

지난 11일 헌재는 '헌법불일치'라는 표현으로 태아(胎兒) 살해를 합법화 시켰다. 낙태법이 살아 있어도 년간 태아살해율은 신생아 출산율에 버금 갈 정도라는 추정은 있지만, 극비리에 이루어 지는 경우도 있어 정확한 통계는 알수는 없다.

만약 정부가 출산절벽을 진성성있게 고민 한다면..

혼전 임신여성 수용시설을 늘리고, 좀 더 배려하여 낙태 대신 출산이 산모개인에게 경제적 도움이 된다면, 낙태율을 낮출 수 있을 것이다. 혼전 임신녀를 임신에서 출산까지 신혼 임신부처럼 안락하게 지내게 해주고 취업 등에 혜택을 주고,

출산한 아기는 북유럽 국가처럼 공동체 생할을 하게 하면서, 언제가 생모의 경제적 평편이 안정되면 아기를 데려가 함께 살도록, 국가가 실효적인 정책을 세우고 현실에 맞게 지원하여 미혼모는 출산이 자신의 삶에 유익하다는 상황이 된다면, 죄의식과 산모의 건강의 위험을 안고 태아 살해를 택하겠가?  

▲ 임산부 뱃속의 태아

태아살해와 낙태의 차이. 여성이 임신 중에 아기가 산모로 부처 영양공급을 받는 태에 붙어있던 아기가 태어서 분리되어 죽은 아기를 들어내는 것은 낙태이다. '태아살해'는 살아 있는 아기를 인위적으로 살해하여 들어 내는 것이다.

落胎낙태 ①태아(胎兒)가 달이 차지 않은 상태(狀態)에서 죽어서 나오는 것. 落胎罪낙태죄 법적으로 허용(許容)되는 경우(境遇) 이외(以外)에 태아(胎兒)를 분만기에 앞서 인위적으로 모체 내(內)에서 죽이거나 또는 조산(早産)시켜, 태아(胎兒)의 생명(生命)을 해(害)침으로써 성립(成立)하다.

落 떨어질 락, 胎 아이 밸 태  

낙태 후 증후군 (落胎後症候群) 낙태를 한 후에 여성에게 나타나는 증후군. 죄책감, 자존감 상실, 감정의 기복, 우울증 따위의 증상이 나타나며, 자살을 시도하는 경우도 있다.

낙태 치사상죄 落胎致死傷罪 부동의 낙태죄 및 업무상 동의 낙태죄를 저질러서 부녀를 다치게 하거나 숨지게 함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자기 낙태 自己落胎 병원이 아닌 곳에서 임부 자신이 개인적으로 약물을 복용하거나 기타 인위적인 방법으로 낙태하는 일. 낙태-율 落胎率 임신한 사람 중에서 낙태를 하는 사람의 비율.

업무상 동의 낙태죄 業務上同意落胎罪 의사ㆍ조산사ㆍ약사 등이 임부의 촉탁이나 승낙을 받아 태아를 인위적으로 모체 안에서 죽이거나 조산시킴으로써 성립하는 범죄.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한다.

태아 분쇄술 胎兒粉碎術 자궁에서 발육 중인 태아를 자연 분만기 전에 인공적으로 제거하는 수술. 유산-제 流産劑 임신이 정상적으로 지속되는 것을 막는 약제.

'성(sexuality)은 사랑과 생명과 연결된다. 태아의 생명은 남녀의 성활 동에 의해서다. 존 스토트는 인간됨은 "성활동(sexualitu)과 정치적 과정(political activity)으로 이뤄진다"고 보았다. 해서 성폭력, 낙태, 인공수정, 성매매, 간통, 이혼, 등등 모두가 인간됨의 문제다.

하나님께서 성을 만드셨으며, 성활 동에 의해 생명이 잉태됨을 믿는 자들은 성행위의 책임윤리부터 말하는 게 종교인들의 할 일이다. 데리고 와서 정죄하는 것과 똑같은 사악함이 오늘날에도 그대로 재현되고 있다'(강호숙 박사 글 인용)

동영상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0gAsdEUNUJY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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