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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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5.08.17 1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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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바닥에 찾아 온 가을

아직 나무잎은 여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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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하게 길가에 고추 말리는것 보면서

가을이 가까이 오고 있음을 느끼게 한다.

멀지 않아 고추 옆에는 도토리도도 호박 말랭이도 자리 할 것이다.

동네 지나치다 스마트폰 카메라로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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