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통합 총회 제104회 총회를 위한 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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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통합 총회 제104회 총회를 위한 조찬기도회
  • 박동현 기자
  • 승인 2019.09.10 19: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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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떻게 너희를 용서하겠느냐? 너희 자녀들까지도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을 섬겼다.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였으나 오히려 그들은 간음하며 창녀의 집에 모여들었다.

그들은 잘 먹고 정욕이 왕성한 수말처럼 서로 색정을 이기지 못해 자기 이웃의 아내를 찾아 다닌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런 일을 보고서도 어찌 그들을 벌하지 않으며 이런 민족에게 보복하지 않겠느냐?
조찬기도회 순서자 및  남-여 전연합 임원들
조찬기도회 순서자 및 남-여 전연합 임원들

10일 07시 한국기독교 연합회관 3층 대강당에서 남선교회전국연합회 (회장 박찬환 장로) 와 여전도회전국연합회(회장 김미순 장로) 공동으로 예장통합 총회 제104회 총회를 위한 조찬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인도는 박찬환 장로, 회중기도는 김미순 장로, 성경말씀은 최효녀 장로(여전연 부회장)가 예레미아 5장 1-9절을 봉독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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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분문)

'너희는 예루살렘 거리로 가서 이리저리 왔다 갔다 하며 사방 찾아보아라. 너희가 만일 정직하고 진실한 자를 한 사람이라도 발견하면 내가 이 성을 용서하겠다. 너희는 나 여호와의 이름으로 맹세한다고 말하지만 그것은 거짓말이다.

여호와여, 주의 눈은 진리를 찾지 않으십니까? 주께서 그들을 치셨으나 그들은 아픔을 느끼지 않았으며 주께서 그들을 거의 전멸시키다시피 하셨으나 그들은 주의 징계를 받아들이지 않고 여전히 고집을 피우며 돌아오지 않았습니다.

그때 나는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이들은 정말 불쌍하고 미련한 자들이구나. 자기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시며 무엇을 원하는지도 모르고 있다. 내가 지도자들에게 가서 말하겠다. 그들은 여호와의 길과 하나님이 요구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모두 하나같이 자기들의 하나님을 거절해 버렸습니다.

그러므로 숲속에서 나오는 사자가 그들을 죽이며 사막의 이리가 갑자기 그들을 덮치며 표범이 그들의 성 주변에 숨어 있다가 성에서 나오는 자마다 모조리 찢어버릴 것입니다. 내가 어떻게 너희를 용서하겠느냐? 너희 자녀들까지도 나를 버리고 신이 아닌 것들을 섬겼다. 내가 그들을 배불리 먹였으나 오히려 그들은 간음하며 창녀의 집에 모여들었다.

그들은 잘 먹고 정욕이 왕성한 수말처럼 서로 색정을 이기지 못해 자기 이웃의 아내를 찾아 다닌다. 나 여호와가 말한다. 내가 이런 일을 보고서도 어찌 그들을 벌하지 않으며 이런 민족에게 보복하지 않겠느냐?

익투스찬양단의 찬양
익투스찬양단의 찬양

익투스찬양단의 ‘넉넉히 이기느니라’ 특별찬양 후에 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불쌍히 여기소서’ 제하의 말씀을 위 성경분문으로 메시지를 전달했다. 메시지 전달 후에 참석회원들과 연합통성기도를 했다.

특별기도는 ‘제104회 총회를 위하여’ 남전연 수석부회장 최상헌 장로가, ‘교회 갱신과 민족통일, 세계선교를 위하여’는 여전연 부회장 강순옥 장로가 연이어 기도했다.

남전영 총무 김창만 장로가 전회장들을 소개하고, 여전연 총부 윤효심 목사는 여전연 신임원진을 앞으로 나오게 하여 소개 했다. 김창만 총무 광고 후 총회장 림형석 목사의 축도로 기도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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