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교회 장로회 목사 초청 가을 나들이

00교회는 당회 회의비 예산항목이 없다 연말 정책, 인사, 예산당회도 교회서 한다.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게 드려진 헌금사용의 조심과, 교회에 덕을 세우고 교인들로 하여금 .... 박동현 기자l승인2018.10.22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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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0교회 장로들이 목회자와 가족들을 초청 가을 나들이, 사진촬영 : 고군산도 유람선 선상에서.

00교회 장로들은 시무, 은퇴, 협동, 전체가 합의해서 정한 월정 장로회비를 회계로 수고하는 장로에게 형편에 따라 내고 있다. 교인들 애경사에 "장로일동" 이름으로 보내기도 하고, 여름에는 청년부 수련회 등을 후원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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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큰 행사이자 큰 지출은 10월 달 공휴일(사무장로중에 의사가 있다)에 날자를 정해 장로부부동반 나들이에 목사들(3)과 가족을 초청하는 행사이다. 지난 9일(공휴일)에는 45인 승 버스 가득히 타고 고군산도 일대 풍광을 유람선으로 즐기며 여행했었다. 

00교회는 당회 회의비 예산항목이 없다 연말 정책, 인사, 예산당회도 교회서 한다. 재정적인 어려움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하나님께 드려진 헌금사용의 조심성과, 교회에 덕을 세우고 교인들로 하여금 소속 부서에 배정된 예산을 어떻게 써야 하는지 모델이 되려는 목적도 있었다. 

당회(목사포함12명) 결의는 다 수가 아닌 만장일치를 지향하고 있다. 시무장로들 출신지가 전국분포이고 나이 직업 신앙칼라 스팩 등이 '풀칼라'이다. 당회 회의 중에 성령임재를 상호인지하고 상정안건은 마음열고 신중하게 의논한다. 지난 14일 주일 정책당회, 21일 주일 인사당회를 마쳤고, 28일 다음 주일에는 예산당회를 하게 된다. 

이미 내년 예산청원 신청서가 부서별로 재정부에 접수 완료 되었고, 전년대비 3% 정도 줄어든 결산(예측)에 맞추어 재정부가 당회에 올린 예산을 다음주에 검토 조절하게 된다. 

곧 연말에는 교회예산(자치회 제외)을 사용하는 수십 개의 각 부서 회계는 감사위원회에 장부와 통장을 제출하고, 약 3주간 감사위원(전문성 안수집사들)이 교회로 퇴근하여 밤 늦게 까지 감사를 진행하다.

1차 보고는 당회에, 2차 보고는 제직회에 한다. 재정투명 인사투명 정책균형으로 목회자를 협력하고 하나님이 주인되시는 교회됨을 종합적인 투명으로 입증하려고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박동현 기자  p76501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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